
서울아트책보고
[서울아트책보고]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 소설 읽기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5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7.01까지모임 기간2026.07.02~2026.07.30 (29일간)
참여하신 모임에 대한 정보는 이메일과 왼쪽 메뉴의 그믐 알림으로 알려드릴게요!
모집 성공까지 5명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 서울아트책보고 워크숍룸에서『나이프를 발음하는 법』을 포함한 다섯 권의 책을 읽어보는 시간.
신청 링크 는 서울아트책보고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https://www.artbookbogo.kr/seoul/menu/10024/program/30009/cultureDetail.do?currentPageNo=1&cultureIdx=25019&cultureTypeCdArr=EDUC&searchCultureTypeCd=&searchOperStatusCd=VALID
ㅣ프로그램 소개ㅣ
정용준 소설가는 『소설 만세』에서 소설에 대한 무한한 만세를 보내고, <한 사람을 위한 문학 이야기>를 통해서 다수의 문학 작품들을 소개해 왔다. 정용준에게 소설은 “단 한 사람의 편에 서서 그를 설명하고 그의 편을 들어 주는 것.”이며, “당신이 소설을 그렇게 지킨다면 소설 역시 당신을 그렇게 지켜 줄 것입니다.”라는 믿음을 가진다. <소설가와 함께 소설 읽기>를 통해 정용준 소설가는 ‘인간은 어떻게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수 있을까’ 질문을 던지며 좋아하는 소설에 대해서 독자들과 함께 나눈다. 이민자, 여성, 어린이, 노인 등 사회적 소수자의 다채로운 삶을 담은 『나이프를 발음하는 법』부터 황혼을 향해 걸어 들어가기를 거부한 두 주인공이 나오는 『밤에 우리 영혼은』까지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 소설이라는 “한 사람의 삶에 들어가 그의 마음과 감정을 살피는 일”을 해보자.
ㅣ강사ㅣ정용준 소설가
2009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가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선릉 산책》, 중편소설 《유령》 《세계의 호수》, 장편소설 《바벨》 《프롬 토니오》 《내가 말하고 있잖아》 《너에게 묻는다》 《겨울통》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황순원문학상, 문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소나기마을문학상, 오영수문학상, 젊은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ㅣ커리큘럼ㅣ
1차시 (07.02) 『나이프를 발음하는 법』 / 수반캄 탐마봉사
2차시 (07.09) 『벌집과 꿀』 / 폴 윤
3차시 (07.16) 『예수의 아들』 / 데니스 존스
4차시 (07.23) 『젊은 작가상 수상작품집 2026년』 / 김채원 외 6명
5차시 (07.30) 『밤에 우리 영혼은』 / 켄트 하루프
ㅣ대상ㅣ
성인 30명 선착순 모집
ㅣ강의 일정ㅣ
2026년 7월 2일~7월 30일 5회
매주 목요일 14:00~16:00
ㅣ강의 접수ㅣ
2026년 6월 17일~6월 30일
ㅣ장소ㅣ
서울아트책보고 워크숍룸
💡프로그램 관련 궁금한 게 있나요?
| 시설 문의 | 02-2066-4830
| 프로그램 문의 | 02-2066-4839
(화, 토 10시~18시 / 점심시간 12시~13시 제외)
모임 전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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