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화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1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7.10까지모임 기간2026.07.11~2026.08.08 (29일간)
참여하신 모임에 대한 정보는 이메일과 왼쪽 메뉴의 그믐 알림으로 알려드릴게요!
모집 성공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1
- 모임지기에 대해 -
과학 소설을 위주로 모임을 열고 사람들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로 고전SF들을 위주로 읽고 있습니다. 고정적으로 열리는 SF소설모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믐에 가입해서 계속 모임을 열고 있습니다.
- [함께 읽는 SF소설] 이전 모임 -
01. 별을 위한 시간 - 로버트 A. 하인라인
02. 민들레 와인 - 레이 브래드버리
03. 키리냐가 - 마이크 레스닉
04.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05. 생명창조자의 율법 - 제임스 P. 호건
06. 앨저넌에게 꽃을 - 대니얼 키스
07. 화성 연대기 - 레이 브래드버리
08. 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
09. 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
10. 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
11. 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12. 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
- 모임지기가 책을 고른 이유 -
동구권 SF 특집의 연장선입니다. 소련 시절에 활동한 스트루가츠키 형제 작가의 SF 대표작을 4회에 걸쳐 함께 읽고 있는 중이에요. 첫 번째에는 외계의 방문으로 지구에 이상현상이 발생하는 <노변의 피크닉>을, 두 번째 모임에서는 중세문명의 행성을 지켜보는 연구원의 시선을 그린 <신이 되기는 어렵다>를 읽었습니다. 이번 모임 도서인 <저주받은 도시>에 대해 형제 작가는 "출판될 수 없는 소설을 쓰되, 감옥에 넣을 이유는 없도록 써야한다."고 회상했습니다. 작가들이 책을 쓰는데만 2년이 넘게 걸렸으며, 16년간 작가들 외에는 누구도 존재를 몰랐던 소설. 그 시간에 비례하는 두께와 또 그에 맞먹는 무거움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 6/29 ~ 7/10 : 책 준비 기간
1) 7/11 ~ 7/20 : 제1부
2) 7/21 ~ 7/30 : 제2부
3) 7/31 ~ 8/8 : 제3부
- 함께읽기를 진행하며 -
평소와 같이 본인의 평소 읽기 속도에 따라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이번 모임은 벽돌책인 관계로 두 번에 걸쳐 분량을 나누어 진행하려고 해요. 1부 모임이 끝나가는 시점에 맞춰 추후에 2부 모임을 열 예정입니다.
모임 전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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