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트책보고
오랜 취재와 대화를 바탕으로 권근영 기자가 들려주는 김윤신 조각가의 작업 이야기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1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7.25까지모임 기간2026.07.26~2026.08.23 (29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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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성공까지 1명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
오랜 시간 취재와 대화를 바탕으로 『김윤신, 전기톱을 든 여인 』을 함께 쓴 권근영 기자가 들려주 는 김윤신 조각가의 작업 이야기
아래 링크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 https://www.artbookbogo.kr/seoul/menu/10024/program/30009/cultureDetail.do?currentPageNo=1&cultureIdx=25572&cultureTypeCdArr=EDUC&searchCultureTypeCd=&searchOperStatusCd=VALID
[SIBF책 x 서울아트책보고]
조각가 김윤신의 조형 철학과 작업 이야기
<김윤신, 전기톱을 든 여인> 도서 연계 강연
| 강연 소개 |
“아직도 작업할 시간이 부족해요.”
아흔한 살에도 여전히 작업을 이어가는 조각가 김윤신.
『김윤신, 전기톱을 든 여인』의 공동 저자 권근영 기자가 오랜 취재와 대화를 바탕으로,
전쟁과 이주, 파리 유학과 아르헨티나에서의 40여 년 작업을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 예술가가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온 시간을 들려 드립니다.
삶과 예술을 하나로 이어 온 김윤신의 조형 철학과 작업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 보세요.
| 연사소개 |
권근영 기자
중앙일보 미술 담당 기자. 20년 넘는 기자 경력의 대부분을 문화부에서 보냈다. JTBC 스포츠문화부장도 지냈다.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미학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서산 구본웅 연구」로 미술학 석사, 「광주비엔날레 연구」로 미술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에서 강의했으며, 미국 UCLA 방문연구원을 지냈다.
예술가들이 육성으로 들려준 '영감의 비밀'을 생생하게 전하는 일을 한다.
2026년부터 더중앙플러스 온라인 연재 콘텐츠 「권근영의 Art Talk」를 통해 예술가들의 내밀한 창작 공간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 『아주 사적인 미술관: 이건희 홍라희 마스터피스』 『완전한 이름: 미술사의 구석진 자리를 박차고 나온 여성 예술가들』 『나는 예술가다: 한국 대표 예술가 10인 창작과 삶을 말하다』 등이 있다.
| 진행일시 | 7월 26일(일) 14:00 ~ 16:00
| 진행장소 | 서울아트책보고 워크숍룸
| 모집인원 |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30명 (*좌석이 남은 경우 현장 신청도 가능합니다.)
| 모집기간 | 7월 15일(수) ~ 7월 25일(토)
| 신청방법 | 본문 상단 접수하기 클릭
모임 전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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