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색채 워크샵

D-29
핑크색에 행복, 편안함, 휴식을 담아주셨네요~
오늘은 읽은 책 속 문구가 마음에 들어오네요.
<꽃은 모든 색들의 외침이다> 라는 문구를 그림과 색으로 표현해주셨군요. 꽃들을 둘러싸고 있는 색은 검은색일까요?...
네, 어둠 속에서 단조로운 허무함에 맞서는 꽃들의 노랑, 하양, 빨강, 파랑, 분홍의 외침이 있었다는 문구가 왠지 와닿아서 표현해보았습니다~
그러셨군요. 어둠 속에서 단조로운 허무함에 맞서는 꽃들의 외침을 표현해주셨군요~
오늘은 아침에 깨자마자 상태(후회의 감정)와 색칠하고 있는 시간의 상태(약간의 희망) 두 가지 다 표현해보았습니다. 네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ㅎ 다음부터는 글씨는 볼펜으로 쓸게요.
핑크색의 후회를, 노란색에 약간의 긍정적인 마음을 담아주셨네요~ 4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저도 궁금해지네요... ㅎ 오늘 올려주신 이미지의 글씨는 읽기에 수월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1주차를 돌아보니 파란색에서 보라색을 거쳐 주황색으로 마무리를 하였더라구요. 상쾌하지 않은 마음이 믿음의 마음으로 옮겨갔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제날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검은색에 조바심과 걱정을, 노란색과 보라색에 약간의 희망과 약간의 절망을 담아주셨네요~ 오늘은 1127일 ~ 1202일까지 사용한 색과 느낌 등을 돌아보고, 그에 대한 생각 등을 정리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1주차를 돌아보며 빨강색에서 왠지 모를 꽉차오르는 환희를 느끼는구나 싶군요.
양지바른그곳님의 일주일은 빨간색과 왠지 모를 꽉차오르는 환희를 느끼는 한 주였네요~
이번주 3일 참여했는데, 분홍, 초록, 금색이 나타났구요, 유독 초록 가방이나, 초록 니트를 골라 착용하고 나간 걸 보면 초록과 함께한 한주였나봅니다. 늘...따라다니는 일들에 피곤하고 지친 기분들이였어요~~
도리아노님의 일주일은 초록색과 피곤하고 지친 기분들을 느끼는 한 주였군요~
일요일 미션을 깜빡했네요 ㅎㅎ 아침마다 바디스캔 아니라 마인드스캔하는 기분입니다. ㅎㅎ
산강처럼님은 일주일동안 부정적인 색이 많아진다고 느끼셨군요... <평소 내 정조가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다> 에서 정조는 무슨 뜻일까요?... 빨간색과 검은색, 초록색에 부담스러움과 기대를 담아주셨네요~
12. 04, 아침 나를 차분히 돌보는 한 주가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새봄에 피어나는 어린 잎을 닮은 색으로 칠해보았습니다. 차분함, 그러나 단단함, 한발 내딛기 두려움, 그래도 시작
새봄에 피어나는 어린잎 을 닮은 색에 차분함, 단단함, 두려움, 시작의 마음을 담아주셨네요~
한주의 시작이네요.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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