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경남]살림이온라인독서모임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12/12 읽고 생각하기 5장 - 수직농장에 답이 있다 - 배에도 테슬라가 있다
처음에 수직농장의 생산성만을 보고 이것이 답이다 라고 성급히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웠어요.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사람인지라 그 부분을 다 읽고 나니 머리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수직농장의 장점은 살리고 문제가 되는 에너지 과다 사용이라든지 100%화학비료 재배라는 문제점들은 관심을 갖고 개선해 나가야 할 것 같아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12/13 읽고 생각하기 5장 - 고기인듯, 고기아닌, 고기 같은
채식을 하다보니 대체육에 관심이 가는 것이 맞지만 가공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첨가물이 들어가는지를 생각하면서 대체육을 소비 하지 않고 있어요. 글쓴이의 말처럼 육식을 줄여나가는 중간단계로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사용하는 것에서 대체육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플랫폼이 익숙치 않으니 ㅠㅠ 자꾸 잊게되네요. 책은 짬 날때마다 열심히 읽고 있어요. 저도 대체육과 콩단백들을 즐겨 먹으면서 비건이 되는데 큰 도움을 받았어요. 첫 단추는 위미트의 새송이버섯으로 만든 치킨이었는데. 지금은 귀리 콩단백과 언리미트에서 나온 콩단백 불고기를 주로 먹다가 최근엔 아예 한살림 유부를 고기 넣는 자리에 많이 넣고 있어요 ㅎㅎ 한살림에서도 대체육도 나오면 참 좋겠어요😄 제가 주로 먹는 귀리 콩 단백은 대만에서 만든것이라 육고기를 끊은 대신 푸드 마일리지를 올려도 되는가 고심스럽거든요 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12/14 읽고 생각하기 나가며ㅣ어떻게 먹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기후 위기를 염려하면서 육식을 줄여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더하여 한국에서 너무 많은 고기와 어패류를 소비한다고 하니 조금 덜 먹는 것으로 자꾸 유도하고 우리의 노력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더 많이 알려야 할 것 같아요. 또한 나 개인의 노력만이 아니라 시스템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도록 국가에 요구하는 노력 또한 꼭 필요할 것 같아요.
네 저도 육식을 모든 사람이 끊어야해!는 현실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담배갑에 담배 피우면 이렇게 아프게 된다 경고 하고 흡연구역 규제하는거 처럼, 우리가 너무 많이 먹는 고기로 공장식축산 동물이 받는 고통이나 지구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이제는 직접적으로 알려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책 잘 읽고 하나하나 감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멸종을 부르는 식생활 https://www.youtube.com/watch?v=8N--lyNpvUM&t=3s 1시간 20분 정도의 다큐멘터리이고, 작년 환경영화제에 상영되었었는데 유튜브에서 한국어 버전으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내용은 매우 불편하지만ㅜㅜ 배우 임수정님이 나레이션 하셔서 조금 친숙한 마음으로 볼 수 있어요. 시간 내어 보시고 모임 종료일(12/17) 전에 감상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어 양식장이 너무 기억에 강하게 남았어요 고기보다는 생선은 좀 건강하지 않을까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양식장에서 키워지는 연어를 보니 너무 안일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에 좀 무서웠어요 요즘 sbs에서 방영한 고래와 나를 온 가족이 함께 보았었기에 유튜브 영상도 같이 보았는데요 아이들이 별 느낌 없이 본다고 생각했었는데 첫째가 너무 무서웠다고 쓰레기 버리는 것이 육식을 하는 것이 무서워졌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채식은 어디서 구입해도 다 괜찮을거라 생각하고 유기농 무농약 농약 정도에 차이만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채소 재배에도 탄소 발생이 이렇게나 많았다는 것에 우리가 왜 유기농 식품을 먹어야하는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4,50대 세컨드 커리어를 위한 재정관리 모임노후 건강을 걱정하는 4,50대들의 모임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커리어와 나 사이 중심잡기 [김영사] 북클럽
[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구글은 어떻게 월드 클래스 조직을 만들었는가? <모닥불 타임> [김영사/책증정]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편집자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그믐의 대표 작가, 조영주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책증정] 작가와 작가가 함께 등판하는 조영주 신작 <마지막 방화> 리디셀렉트로 함께 읽기[장맥주북클럽] 1. 『크로노토피아』 함께 읽어요[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도서관과 함께 했어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박준 시인 북토크 <계절 산문> 온라인 모임첫 '도서관의 날'을 기념하는 도서관 덕후들의 독서 모임[서강도서관 x 그믐] ③우리동네 초대석_차무진 <아폴론 저축은행>
짧은 역사, 천천히 길게 읽고 있습니다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2부
꽃잎처럼 다가오는 로맨스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103살 차이를 극복하는 연상연하 로맨스🫧 『남의 타임슬립』같이 읽어요💓[북다/책 나눔] 《하트 세이버(달달북다10)》 함께 읽어요![북다]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장르적 장르읽기] 5. <로맨스 도파민>으로 연애 세포 깨워보기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소리내어 읽고 있습니다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2026.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낭독 두번째 유리알 유희 1,2권 (3월 16일(월)시작
문장의 미학
[책 증정]2020 노벨문학상, 루이즈 글릭 대표작 <야생 붓꽃>을 함께 읽어요.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할인 받고 연극 보실 분] 슈테판 츠바이크 원작, 《운베난트: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호러의 매력을 파헤치자!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 수련회 : 첫번째 수련회 <호러의 모든 것> (with 김봉석)
그리스 옛 선현들의 지혜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무룡, 한여름의 책읽기ㅡ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눈으로 읽고, 손으로 읽고
[ 자유 필사 • 2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