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목보고 재미있을것 같아 집어들었고 그믐에 함께읽기가 떠서 신청했는데, 우리가 함께 읽는동안 이 책이 입소문도 타고 이동진 평론가님 등이 추천하시면서 인기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것 같아 뿌듯하고 즐거웠습니다.
그림을 함께 보면서 읽으니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메트 전시관 평면도에 각 장마다 주요 무대가 어디인지 표시하면서 저자의 동선을 따라가며 읽고싶었고(그때랑 지금이랑 많이 바뀌었을까요?), 독서모임하기도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저자가 마지막에 the crucifixion 을 고른것처럼 메트 속 자신의 작품 하나 고르기를 해봐도 재밌을것 같습니다(저는 미켈란젤로의 스케치!)
[웅진지식북클럽] 1.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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