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학교] 두 번째 모임 : 김리하 작가님과 만납니다.

D-2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오ㅗ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요요용
다들 바쁘죠? 점심 식사 끝나자마자 글까지 쓰라고 하니...힘들고
많이 힘들어요
.
안녕하세요
네 ㅎ
:3
그래도 시간맞춰 이렇게 들어와 줘서 고맙습니다. 여러분 최고^^
안녕하세요. 그 이유는 재미있고 다른사람과 소통을 할 수 있어서 일거 같아요. 저에게 sns는 삶에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이에요. 그리고 sns를 일기처럼 쓰지 않은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주원군 토닥토닥. 형도군과 재미나게 지내요
안녕 하세요
혜원양 이야기를 들으니 혜주가 조금 더 이해가 되는 면이 있네요. 형제 자매 없는 친구들은 외로워하는 면이 많으니까요
중독되서 집착하는것 같다 SNS를 활용적으로 사용할려면 시간을 정해두고 하면 될것같다
인기가 많아지고 차예린과 비교되며 차예린을 제대로 이기고 싶어서라고 생각합니다. SNS는 멀리있는 사람과도 소통할 수 있는 것. 중독되지 말고 종종 생각날 때마다 쓸 수 있게 현재 본인의 삶에 집중하고 건강하고 이상한 내용, 그러니까 나이스 가이처럼 말고 제대로 건전한 소통을 하자라고 생각합니다.
승하양은 sns 관리를 잘하고 있나 봅니다. 삶에 전혀 문제 될 거 없다는 건 그만큼 자신있다는 소리로 들려요.
sns는 모르는 사람과 이야기 할수도 있고 친구가 얼마 없는 혜주도 친구를 만들수있기 때문에 집착하는 것 같고 저한테 sns는 강태현이 지완이한테 이상한걸보네는 것밖에 모르겠어요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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