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학교] 두 번째 모임 : 김리하 작가님과 만납니다.

D-29
그래요. 쉽지않겠지요? 어떤 일에서 목표로 한 결과를 얻는다는 건 그 중간 과정에서 아주 치열한 노력이 있었다는 걸 전제로 하지요.
저희는 옜날에 스마트폰이라는 무기가 손에 들어와서 그것은 좀 힘들것같아요
꼭 공부를 잘하고, 공부만을 해야 하는 건 아니예요. 다만. 여러분이 하고 싶은 무언가가 생긴다면 미진처럼 몰입해 보는 경험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아마 내년에 몰입할것같아요 그 시험 중간고사인가 그런것 때문에
맞아요. 스마트폰이라는 '무기'가 골치아프죠. 하지만 여러분은 이미 단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니까 다행이에요. 스스로 sns 사용량을 줄여 볼 줄도 알고, 개인정보를 유출 해서도 절대 안된다는 것도 알고 있잖아요.
질문3. ‘sns 상에서 알게 된 사람은 무조건 경계해야 한다.’라는 의견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해 볼까요? 친절한 태도로 살라고 하면서 ‘친절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이해 못하겠다는 친구들도 있어요. 동하오빠처럼 친절한 척 하는 사람과 진짜 친절한 사람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여러분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주세요.
sns 상에서는 얼굴을 보지 않고도 대화를 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니 조심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억양이나, 사람은 비슷한 사람과 친해지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 성격을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오래 만나봐야 되요.태현이 처럼 만나면 안되요
일번 . 무조건 경계해야하는것은 아니에요 이번 . dm을 하다보면 이상한의미로 dm을 하는사람들이 있는데 그런사람들은 딱 . 알아볼수있어서 대처법은 차단을 하거나 미핀 사람처럼 그녀는 무엇입니까? 하면서 이상한 말을 하면 알아서 가고 친절한 사람은 너무 집착하몀서 계속 dm을 안보내요 이상한사람은 개인정ㅂ조 같은걸 계속 알아낼려고 dm을 보내요
무조건 적으로는 경계를 하는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얘 아냐? 물어보고 괜찮은 애면, 무조건 경계 하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만 경계 해도 될 것 같다. 친절한 척 하는 사람은 눈에 보이고, 억지 미소 같은게 있고. 진짜 친절한 사람은 잘생겼고 !!!진심 인 게 보일 것 같다.
무조건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은 지인 인 척 하고 생기는 피해도 많기 때문에 누구든지 다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친절한 사람은 구별 못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돈이나 무언가를 걸면 믿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경계를 해보고 만약 사진을 달라하면 다른 사진을 줘서 떠본다 입니다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