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학교] 두 번째 모임 : 김리하 작가님과 만납니다.

D-29
일단 처음 입양했을 때는 잘 키우려고 해겠지만 키우다 보니 귀찮고 돈도 많이 들어서 버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해결 방법은 처음 입양할 때 신중히 생각하고 입양하고, 학대를 하거나 버리는 게 발각되면 벌금을 받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강아지가 너무 많아서 돈이 없어서 알아시 시킬는 거아닐가요?
강아지가 지루해져서 사람들이 버리는것같아요
원래는 작고 귀여운 새끼 강아지를 키우는 데 점점 더 크기가 더 커져서 그런 사람들에게는 정이 떨어져서 유기견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것을 예방하려면 미리 상담을 받아 그런 취향에 맞는 강아지를 키워야 할 것 같다.
현진군, 주원군
ㄴ ㅔ
늙고 병드면 돈이 마니마니 드러서 버라는 거 가타요
처음에 강아지가 귀엽고 작아서 대려오는데 강아지가 커서 안 귀엽고 귀찮게 해서 버리는것 같다 입양할떄 더욱 신중히 생각을 하고 선택해야된다
사람들은 작고 귀여운 새끼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는데 강아지가 점점 커져서 버리는거 같아요
해결 방법은 강아지를 살때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 하고 분양한다
해결방법은 싫어도 안버리는 것같다
강아지는 작고 귀여운데 다 커버린 개는 귀엽지 않아서 버리는 것 같고 강아지도 운전면허처럼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지 자격시험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시카메라를 더 많이 설치해야해요.
강아지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점점 물건으로 바뀌어가서 그런것 같아요 입양을 할때 충분히 조사를 해본 후 입양을 해야한다
아마도 원래 키우던 강아지들이 질려서 다른 강아지를 입양하고 여러마리를 동시에 케어하기는 힘드니 그 전에 키웠던 강아지를 버릴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개들을 데려온다면 유기견 수가 줄어들지는 않지만 늘어나지도 않을 거에요
그리고 강아지 사료비랑 병원비도 싼 건 아니다보니 그러기도 하는 거 같아요
늙으면 어릴때보더 덜 귀여워지는 강아지가 있어서 그 때문에 유기하는 것 같고, 입양할때 처음부터 신중히 생각하며 입양해야해요
친구들이 다양한 의견을 써주고 있네요. 찬찬히 읽어 보면서 또 다른 생각을 해 봅시다
유기견 문제는 돈이나 본인들이 생각하는 강아지 외모 기준에 맞지 않아서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없는데 또 강아지는 키우고 싶지만 못키워서 좋은 가족들한테 가라고 버린다거나 병이나 장애로 인해 외모가 아름답지 않아서 재미나 실망으로 버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둘다 책임감이 없으니 강아지를 키울 자격은 없습니다. 해결책은 동물을 키울때 법적 계약서?? 같은걸 작성하고 제대로 키우지 않으면 500만원을 내는걸로. 제대로 법으로 키우면 그래도 버리는 사람은 적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