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학교] 두 번째 모임 : 김리하 작가님과 만납니다.

D-29
그래요. 왕은 만능로봇과의 대결은 피할수 없다고 판단한 거겠죠. 피할 수 없다면 맞설 수 밖에 없고 그래야 어느쪽으로든 결론이 난다는 생각을 했을 거예요
.
와우. 그걸 기억했네요. 승하양. 지금은 언니 안 괴롭히는 거 맞죠?
네 일반적으로 제가 괴롭힘을 당하는데요..
이름에 적기는 했는데 -가 안 붙어서 숫자만 썼어요
좋습니다. 혜원양.
만능로봇과 누가 더 나은지 제대로 알게 해주려는 것과 피한다면 엄마가 자신을 버릴 확률이 높아지니 왕은 제대로 붙는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런 경우가 없어서 만약 있다면 제가 추측한 것과 같이 행동할 거 같습니다.
그래요. 이 책에서는 여러분도 이야기해주었듯이 엄마라는 캐릭터가 긴장감을 유발하고 있지요. 엄마의 심리 변화에 따라서 왕이 다시 쫓겨날 지도 모를 일이었으니까요. 예슬양의 추측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하겠죠?
로봇은 수천가지 레시피를 알고있지만 날씨또는 유행을 잘몰랐기때문에 왕이 대결을 신청한것 같습니다.비슷한 상황은 없습니다 ㅋ
승재군 말처럼 왕은 만능로봇이 염두에 두지 못한 부분까지, 예를 들면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계절과 날씨의 변화에 촉각을 세우는 것 까지 할 수 있었어요. 그런 자신감의 발로로 대결을 피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도 있겠습니다.
왕은 자신이 이길수있는 자신감이 들어서 피하지 않고 대결을 한것같습니당
왕은 여러 기술을 익힌 동생들이 있어서나 대결을 피하면 만능로봇이 더 좋다고 생각할까봐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만약에 대결에서 지면 이긴 상대가 더 좋아보이니깐 구지 대결을 하지는 것 같습니다.
대결을 하지 않으면 자존심도 상하고 만약 만능로봇이 자기보다 더 잘하는 모습을 보이면 보호소에 다시 들어가서 교육을 받을까봐 그런것 같습니다.
이유는 피해봤자 소용이 없기 때문 일 것 같고, 저도 하기 싫은 경기 같은 게 있었는데 팀 전 이라 팀을 위해 하느라고 어쩔 수 없이 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1. 대결을 피하지 않은 이유: 삼촌이 데려온 만능로봇한테 요리대결에서 지면 엄마가 왕과 동생들을 버릴거 같아서 2. 비슷한 상황: 엄마가 학원 다니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다녔다
안녕ㅎ사셉ㅈ
안녕하세요
태현.진솔 반갑습니다. 점심식사 후라서 친구들, 모두 바쁘죠?^^
안녕하세여ㅕ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저자와 함께 읽는『허즈번즈』- 결혼 후, 남편이 한 명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한스미디어] 대중 사학자 신간 <신병주의 라이벌로 읽는 한국사> 함께읽기 ⭐도서 이벤트⭐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희곡 함께 읽을 친구, 당근에선 못 찾았지만 그믐에는 있다!
플레이플레이땡땡땡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소설로 읽는 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