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학교] 두 번째 모임 : 김리하 작가님과 만납니다.

D-29
질문3. 한 해에 10만 마리 정도의 개가 버려지고 그 중 2만 마리 가량은 안락사를 당한다고 하죠. <빨래하는 강아지>를 읽은 여러분, 유기견 문제는 왜 생기는 건지 또 해결 방법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 자신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원래 작을때는 귀여우니깐 키우는 사람이 많은데,하지만 크고 나니 계속 울고 짓고 하니깐 정도떨어지고 그래서 안키우는거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질렸거나 감당을 못해서 버리는것같아요 ㅜㅠㅠㅜ그럴거면 강아지를 왜키우는거지
강아지가 처음엔 귀여울수 있지만 커질수록 무서워지니까 버리는 것 같아요
너무 강아지를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고 물건처럼 사고, 버리는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 강아지를 입양할 때 입양 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고 입양을 보내면 좋겠다. ㅠㅠ
그냥 귀여워 보여서 대리고 왔는데 막상 키우니깐 귀찮아져서 버리거나 조금 버티다가 다 크니깐 어렸을 때 처럼 귀염지 않아서 버리는 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키울때 강아지와 주인이 몸에 칩 같은 것을 심어서 강아지가 버려지면 칩을 이용하여 찾으면 어떨까 합니다..!
일단 처음 입양했을 때는 잘 키우려고 해겠지만 키우다 보니 귀찮고 돈도 많이 들어서 버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해결 방법은 처음 입양할 때 신중히 생각하고 입양하고, 학대를 하거나 버리는 게 발각되면 벌금을 받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강아지가 너무 많아서 돈이 없어서 알아시 시킬는 거아닐가요?
강아지가 지루해져서 사람들이 버리는것같아요
원래는 작고 귀여운 새끼 강아지를 키우는 데 점점 더 크기가 더 커져서 그런 사람들에게는 정이 떨어져서 유기견이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것을 예방하려면 미리 상담을 받아 그런 취향에 맞는 강아지를 키워야 할 것 같다.
현진군, 주원군
ㄴ ㅔ
늙고 병드면 돈이 마니마니 드러서 버라는 거 가타요
처음에 강아지가 귀엽고 작아서 대려오는데 강아지가 커서 안 귀엽고 귀찮게 해서 버리는것 같다 입양할떄 더욱 신중히 생각을 하고 선택해야된다
사람들은 작고 귀여운 새끼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는데 강아지가 점점 커져서 버리는거 같아요
해결 방법은 강아지를 살때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 하고 분양한다
해결방법은 싫어도 안버리는 것같다
강아지는 작고 귀여운데 다 커버린 개는 귀엽지 않아서 버리는 것 같고 강아지도 운전면허처럼 강아지를 키울 수 있는 지 자격시험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시카메라를 더 많이 설치해야해요.
강아지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점점 물건으로 바뀌어가서 그런것 같아요 입양을 할때 충분히 조사를 해본 후 입양을 해야한다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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