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사건을 현기영 선생님의 <순이 삼촌>을 통해 알게 되고 한강 작가님의 <작별하지 않는다>로 또 접하면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얼마 전 도서관에서 현기영 선생님의 <제주도 우다> 도 빌렸고요. 그런 와중에 '그믐'이라는 곳도 알게 되고 박소해 작가님의 작품도 4.3 사건을 다루고 있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책증정도 당첨되어 매우 기쁘네요. 이를 계기로 새로운 작가님들도 더 만나게 되고 함께 책이야기도 나눌 수 있으니 넘 기대됩니다.
박소해
@게으른독서쟁이 님 관심에 고맙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서쟁이님 덕분에 활발한 독서모임이 될 것 같네요. ^^ 18일에 한이 편집장이 정식으로 모임을 여실 거예요. 그때 봬요.
게으른독서쟁이
고맙습니다. 오늘 책이 와서 설렌 마음에 바로 그자리에 서서 살짝 읽어봤는데... 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빨려들어가더라고요. 잘 읽고 모임때 뵙겠습니다~
Henry
이제사 들어와봅니다. 다시 한번 수상하신 작가님들 축하드립니다. 다시 읽어볼 작품들과 처음 읽는 작퓸들 모두 기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