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기온 독서 모임

D-29
2024년이 되기전에 꼭 읽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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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정신차리고 하겠습니다 😲👍🏻
🟣 2023년 12월 17일(일) / 종석 이 책의 표지와 제목을 처음보고 어림짐작했을때 간단히 미래의 계획을 명확히 세운다면 속도는 느릴 수 있으나 언젠간 도달할 수 있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다. 그러나 웬걸 이 책은 미래라는 시점을 이용해 일상을 어떻게 행복하게 그리고 관대하게 친절하게 살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었다 (책의 제목과 그림을 보고선 너무 딱딱하게 표현하지 않았나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문구는 ‘미래의 나를 현재로 불러와 살아가면서 모든게 달라졌다’ 라는 문구 였다. 지금의 나의 상황과 일상을 20년 후 아니 극적으로 생각해보면 30년후에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모든일들이 행복하지 않을까 건강함은 물론 아름다운 와이프, 부모님의 살아계심, 친구들과의 시시콜콜한 이야기, 그리고 아무리 일적으로 힘든 일이 있더라도 이를 해쳐나갈 수 있을거라는 희망찬 얼굴… 이렇게 생각해보니 이책은 막연히 일상을 따스히 그리고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려는 나에게 아주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어보니 어바웃타임이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시간을 과거로 되둘릴 수 있는 능럭이 있는 아브지와 아들은 타임리프 능력을 이용해서 드라마틱한 삶을 사려고 하는 것이 아닌 하루를 다시 한 번 살아보거 이 능력을 이용해서 긴장해서 버지 못한 따뜻한 면들을 보면서 살아갔고 돈으로 살 수 없는 행복한 일상을 살아 갔다. 마치 이책은 어바웃타임에서 주어진 그런 능력을 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캄멜 지금 내가 맞이하는 순간이 2회차라면 어떨까 미래의 나를 불러와서 현재를 살아간다면 어떨까 저도 종석님처럼 상상해보았습니다. 일단 저는 어리고 활기찬 제가 굉장히 귀엽고 예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존재 자체로도 얼마나 예쁜지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아요) 하루하루가 얼마나 귀하고 멋진지 감사한 마음이 절로 드는 것 같아요. 삶이 무료하거나 지칠 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이런 상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얼마 전에 본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가 생각나네요. 원하는 대로 과거를 돌리기 위해 타임리프를 하는 그 소녀처럼 미래에서 온 다솜이가 현재의 다솜이를 후회없는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도록 친하게 잘 지내봐야겠어요ㅎㅎ 아 그리고 종석님은 어떤 미래를 그리시는지 궁금합니다!
@캄멜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를 본다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서 현재의 지금의 즐거움, 행복, 생각과 고민, 걱정, 그리고 방향들을 단기적인 시선이 아닌 멀리멀리 보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장기적 관점 이라는 단어가 마음속 깊이 와닿지 못했는데 퓨처셀프 라는 책을 읽고 이러한 방식으로 생각해 보니 좋더라구요. 저는 요즘 인생을 '잘' 살고 싶어 생각도 많이 하고 노력도 많이 하려고합니다. 미래에서 바라보는 지금의 즐거움, 몰입, 행복, 성취 등 진득하니 느껴보려고 합니다!
2023년 12월 18일 월요일 / 도로시 / 퓨쳐셀프 1차 Part 1.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 까지 읽은 시점입니다. ‘퓨쳐셀프’, 요즘의 저에게 꼭 필요했던 책이네요. 요즘 내가 왜 이렇게 단기적인 쾌락을 외면하지 못할까? 하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됐어요. 계획한 바가 있었는데도 일시적 즐거움을 선택하더라고요. 그리고 즐거움이 끝나면 머리를 긁적이며 후회하고, 이제 정말 안 그럴거야!! 결심하고, 또 반복하고 자괴감을 느끼곤 했습니다. 2가지 추측을 해볼 수 있겠죠. 1번 예전에는 단기적 쾌락을 추구하지 않았는데 요즘에 그 맛에 빠졌다. 2번 늘 단기적 쾌락을 추구해왔는데 근래에 이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후자가 맞는 것 같아요. 최근에야 비소로 깨닫게 된 저의 상황, 습관, 생활, 현 주소네요. (인지조차 못 하고 있다가 알게 되고 왜인지 원인을 고민하고 있으니 그 전보다 발전가능성이 있는 상황으로 생각해야 할까요?ㅎㅎㅎ) 저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또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나는 왜 미래가 그려지지 않을까? 인데요. 책에서는 온통 목표를 크게 세우고 미래를 생생하게 그려보라고 하는데 도무지 그려지지가 않아서 답답했어요. 이건 조금은 오래된 고민입니다. 책을 읽다보니 위의 두 질문이 연관되어 있는 거에요. 그래서 무릎을 탁 치게 됐어요. 왜 나는 단기적 쾌락을 외면하지 못 할까? -> 미래의 나와 단절되어 있어서 -> 미래의 내가 상상이 안되는데? -> 왜 미래의 나를 상상하지 못할까? 상상하는 데에 돈이 드는 것도 아니고, 남한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닌데. 대체 제 마음속의 이유가 뭔지 계속 생각해보려 합니다. 일단 파트1을 읽으며 찾은 한가지 이유는 ‘두려움’이네요. 제가 진짜 겁이 많은가봐요. 저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잘 모르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사실 미래를 명확하게 상상하고 그리는 것이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심각하게 고민을 해보진 않았었거든요. 그냥 열심히만 해보면 되지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철저하게 틀렸음을 깨닫습니다.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는 완벽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 문장이 저는 진짜 생소하게 느껴졌어요. 어찌보면 당연한데 뒷통수 맞은 것처럼 너무 생소한 느낌인 거에요. 과거의 저와 현재의 저는 연결고리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미래와는 연결시켜서 사고하지 않았나 봐요. 사고의 틀을 깨는 제 인생 기준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현재의 나와 연결된 미래의 나에게 애정을 주고 더 나은 방향의 모습이 될 수 있게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드네요. 앞으로 행동하는 데에 있어 또 하나의 기준이 생긴 것 같습니다. 파트1에서도 이미 밑줄을 그은 문장이 정말 많아요. 여러 문장들에서 부드럽지만 강한 울림이 느껴졌습니다. 인생책 반열에 올릴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네요.
@도로시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도로시님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미래에 무엇이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위 책에서 예시를 들었던 인물인 지미인 유뷰터 미스터비스트는 본인이 하고자 했던 명확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미래의 목표를 그리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알아야할텐데 딱히 저도 그 그림이 그려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2023년을 마무리하고 2024년 시작하는 이시점에서 한 번 제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꼭 직업과 같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그리고 무엇을 소유해야겠다라는 것이 아닌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대한 미래의 모습을요
@도로시 저는 항상 미래의 모습을 그려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미래의 모습을 그리지 않고 사는 의미가 사실 잘 공감 되지는 않아요. 미래의 내 모습이 뇌에 생각에 없다면, 뇌에는 과거와 추억, 과거의 지식만, 지금의 감정만 있는건지, 저는 어떤 상품을 살 때도 미래의 내가 즐겁게 사용할 모습도 그리기도 하거든요. 여행 비행기표를 끊을때도 미래내가 즐거울 것. 등 생각하고요 미래를 너무 막역하고 대단한 부분으로만 생각해서 미래를 그려보지 않았다 표현 하신 건 아닌가 싶어요. 미래가 깜깜한건지 미래가 불투명한건지 등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도 공간을 비워 놓은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저도 미래를 항상 그려왔다고 하는데, 이번에 느낀건 제가 원하는 미래만 그렸던 것 같아요. 좋아하는 미래 갖고 싶은 미래 그렇게 하고 싶은 미래. 그래서 지금의 현재의 좋은 쪽으로만 행동을 하고 나쁘게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는 준비하고 단련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말한 나쁘게 될 미래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그런 느낌이.. 그리지 않았다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2023년 12월 18일 월요일 / 김정우 / 퓨처셀프 1차 이책을 처음 읽던 날에 이런 상상을 해봤어요 50살이 된 내가 미래에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으로 온다면 무엇이라고 말해줄수 있을까 ? 이건 절대 하지마, 망설이지마, 지금처럼 하면 안돼 라고 수없이 소리칠 것 같은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어떤 유튜브 쇼츠에서 노인이 된 자신에게 젊은 시절로 돌아가면 해주고싶은 조언에 대한 인터뷰가 있었는데 대부분이 걱정을 많이 한것이 후회되고, 도전과 모험을 즐기지 못한것 , 좀더 적극적으로 무엇인가 하지 않고 안정적인것만 추구한것 등의 내용이 었습니다. 요즘 저는 오늘을 사느라 미래에 어떤일이 일어날지 막연하게 아니 생각하지못하고 하루 체크리스트를 끝내는 하루만 반복했던것 같습니다. 미래에 나는 지금의 나가 만드는 것인데 왜 지금의 나는 알지 못했을까요 ? 이 책에도 나와 있든 우리 미래를 불안하고 어렵게 만드는 여러 위협으로 둘러쌓은것 같습니다. 하루를 지금 이순간이 미래를 만드는것이고 현재의 나도 과거가 쌓아올린 습관의 결과물인것이죠 습관은 만들어 집니다. 그리고 좋은방향과 안좋은 방향으로 축적이 됩니다. 축적이 좋은방향이면 좋은일이 생기고, 나쁜방향이면 몸이 안좋아 진다거나 가난해 질수 도 있다는 뜻도 됩니다. 지금의 내가 안좋은 축적을 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바꿔야 미래가 바꿔 질 수 있겠죠 이 책을 읽으면서 2024년을 준비하는데 가장 큰 인사이트를 받은것 같아요 바로 미래라는 단어입니다. 목표가 없다는 것은 현재라는 환경에 둘러쌓여서 미래를 보지 못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은 미래와 연결이 되고 , 희망이 없는 사람은 현재와 과거에 멈추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미래와 연결하면 어떻게 살아야할지 거꾸로 들여다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제가 이 책을 소개한 이유는 우리가 흔들리지 말고 미래(희망) 를 향해서 목표를 설정하고 미래와 지금의 나를 연결시켜보자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우리는 미래를 향해있는 사람들 일까요 ? 주변 10명 중 미래를 목표를 가지고 향해가는 미래지향적인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 사람은 늘 회귀 하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미래와 연결이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행동을 하고 고민을 하기전에 미래의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의 나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을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브랜드바라기 저도 마찬가지로 미래의 내가 현재 나의 삶을 같이 바라본다고 생각한다면 미래의 나는 어떤 조언을 해줄까 그리고 어떤 점을 고치라고 말하며 용기를 줄까? 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저의 커리어, 재테크 등에 관한 선택에 관한 설명 보다는 내가 당장 살고 있는 하루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말을 해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시니컬해지지 않기, 내게 주어진 일에 몰입해보기, 사랑하는 사람과의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하기, 맛있는 음식 먹기, 타인에게 관대하기 등 드라마틱한 이벤트 보다는 내 주변에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 이런 삶을 산다면 미래의나는 저에게 많은 격려를 해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바라기 정우님의 마지막 부분 글이 참 공감이 됩니다. 주변 사람들 중에 미래의 목표를 가지고 향해가는 사람이 누가 있나 생각해봤는데 없네요. 정말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미래를 향해있는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스스로 뭔가 달라질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더 천천히 곱씹으면서 생각하고 실천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꼭 확인해내고 싶습니다!
@브랜드바라기 저는 최근에 현재의 저에겐 큰 결정을 내렸고, 실행하고 이제 마무리에 있는데요. 미래의 제가 본다면 아주 평범한 결정, 그리고 잘했다 칭찬할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어떤 결정을 할 때 이제 이런 퓨처셀프 관점을 가지니까 마음이 덜 불안하고, 결정을 하게 되고, 받아 드려지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결정도 더 잘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어떤 결정을 하든 지금의 내가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망한 결정도 없는 것 같다는 편안한 생각이 드네요. 미래 관점을 갖게 되니 마음이 든든하고 좋아요. 이책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주굿
2023 12월 19일 화요일 / 김샛별 / 퓨처셀프 1차 저는 과학기술, 인류의 발전과는 상관없이 망상가 인가 할 정도로 나자신의 미래에 대한 상상과 생각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퓨처셀프는 그런 저에게 망상가가 아니고 강력한 삶의 방향이야 라고 해주는 것 같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저는 70세 샛별할머니가 되었을 때, 50대의 모습, 40대의 내 모습 등 구체적으로 묘사할 수 있을 만큼 자주 상상을 합니다. 책에서 처럼 53세의 샛별이가 33세의 샛별이를 보고 젊음을 부러워 하고 분명 귀여워 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고, 아무것도 아니야 즐기면서 열심히 해봐 ! 라는 말을 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퓨처셀프의 딱 이부분이 이 책의 핵심을 설명한다고 생각합니다. P144.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은 좋게 든 나쁘게 든 결과가 생긴다는 것. 모든 행동은 미래에 갚아야 할 비용 또는 미래에 대한 투자로 나뉜다는 것. 미래의 나는 현재의 결정이 쌓이고 쌓여 생긴 결과이며, 미래의 나에게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 미래의 나에게서 계속 무언가를 빌려오면 어느 시점에 그것을 갚아야 한다는 것. 시간의 개념에서 봐도 현재인 내가 바로 미래가 되는 것 인데 나와 미래를 너무 멀리 떨어트리고 생각하지 않았나 머나먼 대상으로만 생각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론은 지금 현재의 나와 미래는 뗄 레야 뗄 수가 없다. 같이 잘 챙기자 라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저축과 적금, 보험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람들은 그런 경제적인 돈 부분에서만 미래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자 보험을 드는데 경제 외적인 부분은 왜 미래에 쌓아가려고 하지 않는가에 그런 부분에 대한 상품은 없는가? 투자하지 않는가? 대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더 세상을 배우고 경험을 쌓아간다면 미래가 덜 불안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나쁘게 든 결과가 생긴다’ 굉장히 찔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미래를 생각하면서 무지 행복하고 초 긍정적인 부분만 생각을 하는데요…. ‘나쁘게 든’에서 저의 건강이 갑자기 걱정이 되더라고요ㅋ. 미래에 더 건강할 수 있게 현재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 미래의 나의 건강을 빌려오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건강한 신체를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우 미래의 나는 현재의 결정이 쌓이고 생긴 결과이며, 미래의 나에게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것. 뭔가 너무 타이트하게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또 수련을 하시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것 같은데 말씀하신 것처럼 꼭 일 뿐만 아니라 건강이라는 부분도 생각하셔서 밸런스 있는 삶에 투자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나이들어서 생각해보니 왜 체력도 실력이라는건지 와닿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생의 대사들이 생각납니다. 임시완 배우는 그 때 이 대사가 와닿아서 계속해서 달리기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체력을 먼저 길러라. 게으름, 나태, 짜증, 우울, 분노 모두 체력이 버티지 못해 정신이 몸의 지배를 받아 나타나느 증상이다. 네가 후반에 종종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후 회복이 더딘 이유, 실수한 후 복귀가 더딘 이유, 모두 체력의 한계 때문이다.'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보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게 되면, 승부 따위 상관없는 지경에 이른다.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만들어라. 정신력은 체력이란 외피의 보호 없이는 구호밖에 안돼' 저도 세월이 흘러 건강하지 못할 저를 생각해보니.. 운동도 열심히 하며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신우 퓨쳐셀프를 읽으며 샛별님이 평소 하고 있는 생각들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주변에서 미래지향적인 사람이 누가 있나 생각했을 때 떠오른 사람은 샛별님 뿐이었습니다ㅎㅎㅎ 지금 겪는 모든 일들을 다 경험을 쌓는다고 생각하고 배우고 있다고 생각하는 마인드도 그렇고, 미래를 위해 지금 한 발 더 움직이는 모습도 그렇구요. (역시 레벨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늘 많이 배웁니다 샛별님ㅎㅎㅎ)
@캄멜 종석님의 글을 읽고 생각에 잠깁니다. 하루하루 긍정적인 상태가정말중요하다 운동도, 하는일도, 가족에 대한 일도 심각하고 예민해 지지 않고 미래의 내가 온것처럼 이책을 보면서 저는 김미경선생님의 마흔수업이라는 책과 많이 연결이 되었는데요~! 아직 이 책을 볼때는 아닌것 같지만, 이 책에서 현재 라이프사이클 시계가 나오는데 -17살을 빼면 현재 시대의 라이프 시계라고 합니다. 저는 고작 23살이예요 앞으로 더 좋은 미래를 만들수 있는 시간이 참 많습니다. 같이 퓨처셀프 해봅시다
@도로시 도로시님 이 책을 읽고 미래에 대한 방향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현재가 행복하면 미래는 당연히 행복해는거 아닐까요? 지금당장 할수있에 최선을 다하는것도 좋은 퓨처셀프 같습니다. 미래의 목표가 있다면 더 좋은 방향이 생기겠죠 !! 우리는 임계점이라는 말을 알고 있습니다. 데스벨리라는 죽음의 골짜기 단계라는 말도 있구요. 내가 그리는 미래가 있다면 현재의 노력과 행복이 다 커질수 있지 않을까요? 보이지않는 안개 안이 좋습니다. 선명하면 지루하니까요 열심히와 꾸준히는 배신하지 않은것 같아요 내마음과 행동이 배신하기 전까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같이 퓨처셀프 하시죠 ^^*
🟣 2023년 12월 26일(화) / 종석 당신의 과거는 기본적으로 '의미'다 과거의 사건과 관련해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현재의 나와 미래의 나에게 그 과거의 의미가 달라진다. 따라서 과거 사건에 어떤 스토리를 부여해야 할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당신의 과거는 기본적으로 의미다' 라는 문장은 자신의 과거에 일에 부정적으로 얽메어있지말고 이를 긍정적으로 의미를 부여해서 미래로 나아가라는 자기 개발적인 맥락으로 작성을 했다. 이 맥락과의 별개로 '세상에 과연 진실은 존재하는 것 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우리가 본다는 것은 있는 현상을 그대로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 시신경을 통해 우리의 뇌를 거치며 주관적으로 출력을 하게된다.. (우리가 '엔드오브타임'을 통해서 확인했던 것처럼 우리가 보는 것이 명확한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닌 명확한 정답이 될만한 경우의 수 중 하나를 보게 되는 것이므로 하나의 이데아를 확인할 수는 없다. ) 더 나아가 , 역사가들은 A 라는 사건을 두고 다양하게 해석을 하기도 하며 의미를 부여하기도 한다. 이를 악용하려는 사람들은 '왜곡'까지의 행위를 하기도 하며 사회를 선동하기도 한다. (유시민 작가의 책인 역사의 역사에는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그 당시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해서 역사를 해석해하며 악조건 속에서도 역사의 증거가 될만한 것들은 최대한 확보하려는 역사가들의 행동을 리스펙하기도 했다. ) 그리고 이 책을 일반 사람들이 아닌 범죄자들이 읽고 이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을 할 경우를 생각해보자. 물론 과거의 스토리를 객관화해서 보며 자신의 과거에 대한 의미 부여를 '갱생'에 초점을 맞춰서 미래의 자신을 그린다면 그는 분명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다. 그 와 반대로 책에서 언급한대로 과거의 사건과 관련해 스토리에 대한 의미 부여를 자신이 희생자라고 방향을 부정적으로 몰아간다면 이는 분명 이 범죄자에 의해 많은 희생자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 '의미부여'라는 것이 우리를 나아가게도 하고 절망을 시킬 수도 있다. 그리고 이 때문에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존재하며 사회는 다양한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하고 하나의 정답이 없다고도 말하는 것 같다. 그렇기에 세상이 굴러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이 시로 마무리 하고자 한다. 해답 해답은 없다. 앞으로도 해답이 없을 것이고 지금까지도 해답이 없었다. 이것이 인생의 유일한 해답이다. 거투르드 스타인
23년 12월 27일 수 / 샛별 / 퓨처셀프 2차 미래에 대한 관점을 생각해 보는 계기도 되었지만 반대로는 미래가 진짜 무엇이고, 현재가 무엇일까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앞서 읽었던 엔드오브타임의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의 개념은 의미를 부여해 놓은 것이라는 내용도 떠올랐어요. 과학적으로는 이해가 돼요 퓨처 셀프도 책 제목에서 더 크게 확장해서 이야기하면, 미래를 위해서만 사는 게 아니라 '퓨처' 미래 관점에서 보니 현재를 잘 돌아보고, 살아야 한다 현재가 중요하다 이렇게 해석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셀프'를 현재 잘 지내야 한다고 이해했어요. 계속 읽다 보면 현재의 지금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최근에 재밌게 읽은 책은 '프로세스 이코노미'라는 책인데요, 프로세스(=과정) 반대말이 아웃풋(=결과)입니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더 가치 있고 그게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전반적인 내용이에요. 비즈니스 관점이 아닌 나에게 끌어와 생각해 보니 프로세스가 현재로 볼 수 있겠고 아웃풋이 미래, 이렇게 생각이 들더라고요. 현재의 과정이 중요하다 해석도 되구요 평소에 저는 왜 이렇게 걱정이 많은가?라는 생각을 자주 하긴 했어요. 걱정이라 하면 부정적인 것 같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파헤처보면, '걱정'이라는 감정보다는 어떤 일이 일어날 '상황'들을 여러 가지 돌려보는 (실제 일어나지 않는 ) 생각을 많이 합니다. 여기에 머나먼 미래의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가까운 미래의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좀 이해가 되었던 부분은 제가 미래에 대해서 자주 생각해서 그렇구나라는 일부이겠지만 결론을 내려봤어요. 인간은 본능적으로 예측하고 위험을 회피하려는 본능이 있다고 합니다. 이게 본성적으로 있기 때문에 동물과 다르게 수렵 채집 사냥 농사 지금의 인류의 발전까지 왔다고 하는 글을 읽었어요. 그런데 문제점은 예측한 위험이 커지게 되는 순간에는 회피 경향, 예측이 안될 때 불안이 너무 커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래는 예측이 안되니까 불안하고, 회피하려는 게 본능이라고 하네요. 저는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니 불안하고 걱정이 많구나 라고 생각이 되었어요. 본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가지고 나아가려고 합니다. 여전히 일어나지도 않는 걱정을 많이 하고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놀림을 많이 받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서 그렇구나 작은 결론도 내려지기도 합니다.
@신우 님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우리는 어떤 한 과거의 기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다들 살짝씩 기억이 모두 다르다는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엔드오브타임을 통해서 시간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다면 이제 사라져 없어져버린 과거에 대해서 붙들고 트라우마를 겪는다는 것은 참 매몰비용이 큰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깨달았다고 하더라도 인간이라는 사고방식의 한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매몰비용이 큰 것을 알더라도 트라우마를 갖고 매번 후회하기도 하죠.. 저는 신우님이 항상 글을 작성하실 때 걱정이 많다고 말씀하시는데 위 책에서 말한 것처럼 이것을 단점으로 의미부여를 하느냐 장점으로 의미 부여를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 많은 걱정에 휩싸여 현재의 시간까지 망쳐버린다면 반드시 고쳐야할 습관이지만 미래를 생각하며 목표를 재설정하고 미리 미리 일을 준비한다는 관점에서 의미를 부여한다면 아주 장점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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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토크] 완생 향해 가는 직장인분들 우리 미생 얘기해요! | 우수참여자 미생 대본집🎈"사랑의 이해" / 책 vs 드라마 / 다 좋습니다, 함께 이야기 해요 ^^[책걸상 함께 읽기] 번외. <사랑의 이해>
이 계절 그리고 지난 계절에 주목할 만한 장편소설 with 6인의 평론가들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세 번째 계절 #1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세 번째 계절 #2
🎨책과 함께 떠나는 미술관 여행
[책증정] 《저주받은 미술관》을 함께 읽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웅진지식북클럽] 1.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함께 읽어요[시흥시중앙도서관] 책과 함께 만나다 '정우철 도슨트의 미술극장' 독서모임
그믐이 사랑하는 작가, 정진영 (a.k.a 꿀돼지) 그의 작품 세계속으로~
[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안나푸르나 × 책걸상 함께 읽기] #24. <정치인><한국 소설이 좋아서 2> 정진영 소설가와의 온라인 대화
이동진 평론가의 픽! 모아봤어요.
[책 증정] <자아폭발>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4기 [어크로스] 이동진 강력 추천! '교류'라는 키워드로 읽는 문화사[웅진지식북클럽] 1.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함께 읽어요[그믐북클럽] 13. <흐르는 강물처럼> 읽고 사랑해요
🎵 음악이 함께 하는 시간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악기,음악과 함께 배워가는 삶 나눔 파리좌안의 피아노 공방 ㅡ사드 카하트(책 지은이)와 함께하는 피아노이야기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은 실존한다!
읽은 책 함께 이야기 해봐요![그믐밤] 21. 29일간 우리가 읽은 것들, 읽을 것들 얘기해요.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 1,2권 읽고 함께 공감 수다 떨어봐요!
4월 12일은 도서관의 날!
[온라인 번개] 2회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수다
👩‍🔬우리가 그냥 지나쳤던 여성 과학자 이야기
[책증정/굿즈] 소설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을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그믐북클럽] 4. <유인원과의 산책> 읽고 생각해요
STARMAN의 반짝반짝 문장수집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 개정증보판원미동 사람들GO여행의 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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