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프 브리지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1980년대 영화 "스타맨"과 그 후속 TV 드라마가 떠올랐습니다. (저는 드라마가 영화보다 좋았어요.) 모티프만 몇 개 비슷하지 하려는 이야기는 전혀 다르지만요. ^^
[그믐북클럽] 11.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읽고 상상해요
D-29

장맥주

조영주
1부 순삭했네요 ㅎㅎㅎ 일정 맞춰서 보려고 했는데 감질맛나서 걍 다 읽고 자야겠심다. ㅎㅎㅎ

조영주
1부에 이어 2부에서도 라면 먹고 싶어 미춰버리겠슴다...ㅠㅠ 내가 우짜자고 이 시간에 이 책을 폈누... 장염인디...


장맥주
저는 1978, 1979년에는 무슨 라면을 먹었을까 검색도 해보았어요. 삼양라면 아니면 농심라면(상품명이 "농심라면"이었더라고요)이었을 거 같은데...

조영주
감사합니다...이따가 농심라면 사서 돌아와야지...

조영주
와 이거 뭐죠. 야금야금 읽으려고 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끝까지 다 읽어버렸습니다. 저는 너무너무 라면이 먹고 싶습니다... 오탈자 찾았지만 안 말해야지 읍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