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가 정말 한심한 리더로 나오고, 케니디 암살 사건의 진실이 소재이고, 케네디 암살 당일이 나오는 소설 한 권 저도 추천합니다. 분위기나 문장이나 폭력 묘사나 호불호가 굉장히 갈릴 소설인데, 저는 아주 좋게 봤어요. 제임스 엘로이의 『아메리칸 타블로이드』입니다. 케네디뿐 아니라 그 시대의 유명인사들이 전부 실명으로 등장합니다. ^^

아메리칸 타블로이드제임스 엘로이 소설. FBI 특수요원 켐퍼 보이드, 경찰 출신의 건달 피터 본듀런트, FBI 도청 전문가 워드 리텔 세 남자를 중심으로 1950년대 말 존 F. 케네디가 다음 대통령으로 부상하기 시작하면서 암살당하기까지 FBI, CIA, 재계, 정계, 연예계, 마피아까지 얽힌 거대한 음모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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