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역사는 우리에게 역사가 아닙니다. 역사는 우리를 미지의 땅으로 데리고 갑니다. 우리가 역사를 두 번 살 수 있다면 문제는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역사란 되풀이되는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역사의 흐름 중 피치못할 흐름은 없기에, 과거로부터 우리는 똑같은 흐름의 반복을 피해갈 방법을 어느 정도 배울 수가 있는 것입니다. ”
『사람을 위한 경제학 - 기아, 전쟁, 불황을 이겨낸 경제학 천재들의 이야기』 하이에크 568p, 실비아 나사르 지음, 김정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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