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1. <사람을 위한 경제학>

D-29
존 르 카레가 너무 낡은 작가라고 생각된다면, 색다른 소설도 있습니다. 푸틴의 러시아를 무대로 한 미국 스파이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인데요. 미국 CIA 출신 작가 제이슨 매튜스가 3부작으로 펴낸 소설인데, 국내에서는 2부까지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저는 아주 재미있게 읽었고, 워터게이트 사건 특종 보도로 유명한 밥 우드우드가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추천한 책이기도 하죠.
레드 스패로우 12013년 데뷔작을 출간한 후 2014년 에드거상과 국제 스릴러 작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연달아 거머쥔 신예 작가가 있다. 바로 <레드 스패로우>의 제이슨 매튜스다. 그의 데뷔작 <레드 스패로우>는 존 르 카레와 이언 플레밍과 같은 대가들을 이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드 스패로우 22013년 데뷔작을 출간한 후 2014년 에드거상과 국제 스릴러 작가상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연달아 거머쥔 신예 작가가 있다. 바로 <레드 스패로우>의 제이슨 매튜스다. 그의 데뷔작 <레드 스패로우>는 존 르 카레와 이언 플레밍과 같은 대가들을 이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레드 스패로우 3 - 배반의 궁전33년 경력의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출신 작가가 써 내려간 화려한 데뷔작 <레드 스패로우 1, 2>. <레드 스패로우 3, 4 : 배반의 궁전>은 그 후속작이다. 전작에 등장했던 반가운 인물들의 활약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활기를 더해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레드 스패로우 4 - 배반의 궁전33년 경력의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출신 작가가 써 내려간 화려한 데뷔작 <레드 스패로우 1, 2>. <레드 스패로우 3, 4 : 배반의 궁전>은 그 후속작이다. 전작에 등장했던 반가운 인물들의 활약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가 활기를 더해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졌다.
존 르 까레 경이 어떻게 낡을 수가 있습니까!! (버럭!) 근데 이 네 권은 모두 절판이네요? 저는 문학적 품격도 활극도 좋아하는 데 말입니다.
제니퍼 로렌스가 나왔던 영화 원작이군요. 작가가 CIA 출신인 줄 몰랐어요. 영화 예고편만 보고 너무 뻔해 보여서 더 관심 갖지 않았는데 이리 추천해주시니 다시 살펴보게 됩니다. 저도 낡디 낡은 소설이 저의 최애 스파이 소설인데, 로버트 리텔의 『르윈터의 망명』입니다.
르윈터의 망명미사일의 권위자 르윈터 부교수가 일본 도쿄에 있는 소련대사관에 망명을 요청한다. 르윈터의 망명 소식을 접한 미국방성은 이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작전을 세우고, 이에 맞서 소련 KGB도 조치를 강구하는데... 두 나라 사이의 불꽃튀는 첩보전이 흥미진진한 스파이소설.
혹시 설 연휴 때 읽을 책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위 책들 중 뭘 선택해도 후회 없으실 거예요. 좀 더 문학적인 품격을 원한다면 존 르 카레의 작품을, (제임스 본드 영화와는 다른 실제 스파이의 세계를 자세하게 묘사하면서도) 활극적인 재미를 원한다면 제이슨 매튜스의 작품을 권합니다.
자신의 교조적 추종자들과는 달리, 케인스는 서로 상반되는 두 진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데 탁월한 재능이 있었다. 그는 하이에크에게 "윤리적으로 그리고 철학적으로, 나는 사실상 책 전체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냥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라는 장문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하이에크는 "자유와 계획 간의 경계를 납득이 가도록" 설정하는 데는 성공하지 못했을 수 있고, 따라서 현실적 정책 입안의 "중도"를 알려주는 유용한 안내자는 아닐 수 있지만, 케인스가 볼 때 "바람직한 삶을 사는 데" 본질적인 가치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었다. 로빈슨은 케인스를 가리켜 "순수하게 학문적인 문제들에 대해서는 대단히 급진적인 반면, 문화와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는 진정한 버크주의적 보수주의자"라고 말하기도 했다. 같은 편지에서 케인스는 하이에크가 계획과 자유가 공존할 가능성을 너무 성급하게 묵살했다고 비판하면서, 우리의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들이 계획을 세우는 경우라면 계획과 자유가 공존할 가능성은 더욱 크리라고 했다." 올바르게 생각하고 느끼는 사회에서라면 위험한 조치라 해도 안전하게 시행될 수 있습니다. 그릇되게 생각하고 느끼는 사람들에 의해 시행되면 끔찍한 결과를 낳을 조치라고 해도 말입니다." 스탈린과 히틀러에 의해 운영된 전시경제는 전체주의 국가로 이어졌지만, 처칠이나 루스벨트에 의해 운영되는 전시경제는 그리 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었다.
사람을 위한 경제학 - 기아, 전쟁, 불황을 이겨낸 경제학 천재들의 이야기 p. 586 ch. 14장 과거와 미래: 브레튼우즈에 간 케인스, 실비아 나사르 지음, 김정아 옮김
브레튼우즈 회담의 목적은 세계무역을 부활시키고 통화를 안정시키는 것, 그리고 전쟁채무 문제와 경색된 신용시장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었다. 전쟁은 세계의 상당 부분을 전쟁 이전보다 훨씬 가난하게 만들어버렸고, 많은 나라들이 자력으로 예전의 번영을 되찾아야 했다. 넓은 의미에서 복구란 무너진 것을 다시 세우는 일, 다시 말해 경제 메커니즘이 저절로 작동된다는 1차대전 이전의 가정을 되살리지 않으면서 1913년 이전의 세계화 수준을 회복하는 일이었다. 서구에게 복구란 과거에서 전간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교훈을 얻는 일, 그리고 잃어버린 도덕적, 물질적 신용을 회복하는 일이었다. 경제안정은 정치안정의 열쇠였고, 경제성장은 서양의 장기적 생존의 필요조건(어쩌면 충분조건)이었다. 대도시가 전기나 기차 없이 생존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현대사회는 이 기발한 메커니즘이 오작동하거나 고장 나면 생존할 수 없었다.
사람을 위한 경제학 - 기아, 전쟁, 불황을 이겨낸 경제학 천재들의 이야기 p. 589 ch 14, 실비아 나사르 지음, 김정아 옮김
@YG @모시모시 @장맥주 아- 이 분들 내가 지금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버튼 누르기 직전이라는 거 어찌 아시고 (스트레스가 쌓일 때 주로 구매버튼을 누릅니다 ㅎ)..올려주신 책들 다 받고, 지금 애플티비에서 <슬로우 호시스> 시즌 3 시작한 건 아십니까? <홈랜드>는 완청하셨습니까? 온라인 독서모임이라는 취지에 맞게, 저도 사두었으나 현재 어느 구석에 쳐박혀있는 지 모를 스파이 소설 몇 권 추천합니다. 켄 폴릿의 <바늘구멍>과 테리 헤이스의 <아이엠필그림>. 아 참, 모시모시님, 저도 이언 매큐언을 따라 다닌(?) 시기가 있었는데요, <이노센트>가 <추운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와 비슷한 소재라고 해서 오래 전에 사두었는데 (지금은 행방불명), <스위트 투스>도 그런 계열이었습니까? 제가 이언 매큐언을 너무 뜨문뜨문 봤군요.
이노센트작품마다 평단과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현대 영문학의 대표 작가로 자리잡은 이언 매큐언의 초중기 대표작. 1990년에 발표한 네번째 장편소설로, 2차 세계대전 직후 냉전하의 베를린에서 펼쳐지는 한 청년의 잃어버린 순수와 사랑을 그렸다.
바늘구멍전 세계 1억 6천만 독자의 사랑을 받는 서스펜스 스릴러와 역사소설의 대가 켄 폴릿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기념비적 작품으로, 2차세계대전중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성패가 달린 일급 기밀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스파이 스릴러다.
[세트] 아이 앰 필그림 1~2 세트 - 전2권저널리스트 출신의 테리 헤이스는 할리우드에서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베테랑 시나리오 작가이다. <아이 앰 필그림>는 '시나리오 작가'라는 직함을 내려놓고, 테리 헤이스가 소설가로서 첫 발을 내딛는 데뷔작이다.
오. 다 재밌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역시 책 이야기가 제일 재밌죠?!) 전 <이노센트>는 안 읽어봤는데 <스위트 투스>는 문화계 물밑에서 이루어진 냉전(사상적 구미에 맞는 작품 생산 후원!)을 다루고 있고 쓰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서 색다른 소재라 할수있습니다.😀
아니! 『아이 앰 필그림』을 여기서 보네요. 저는 재미있게 읽은 책인데, 아무도 주목하지 않아서 아쉬웠었는데 역시!
흥미롭군요.
@장맥주 @모시모시 @소피아 『르윈터의 망명』, 『스위트 투스』 찜합니다.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재미있는 스파이 소설 이야기를 하는 중에 내일(1월 24일)은 15장 ‘예속에서 벗어나는 길: 하이에크와 독일의 기적’을 읽습니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전후 하이에크의 행보와 마셜 플랜을 다룹니다. 이 장에서는 편견으로 가려졌던 하이에크의 진짜 모습을 언뜻 엿볼 수 있습니다. 하이에크는 분명히 속류 자유 방임주의자나 시장 지상주의자와는 달랐습니다. 대기업 옹호자도 아니었죠. 반면, 세계 시민주의자로서의 면모가 있었고요. 진지한 재평가가 필요한 지식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지 오웰의 『예속의 길』 서평도 눈 여겨 보세요!
케인스는 하이에크의 『예속의 길』을 지지했을 뿐 아니라, 영국 학사원 회원으로 자기 제자 조앤 로빈슨이 아닌 하이에크를 지명했다.
사람을 위한 경제학 - 기아, 전쟁, 불황을 이겨낸 경제학 천재들의 이야기 604쪽, 실비아 나사르 지음, 김정아 옮김
(케인스는) 내가 지금껏 알았던 사람 중에 정말로 위대한 사람이었고 내가 무한히 존경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을 위한 경제학 - 기아, 전쟁, 불황을 이겨낸 경제학 천재들의 이야기 하이에크의 편지, 604쪽, 실비아 나사르 지음, 김정아 옮김
참참참! 지나가는 얘기인데. 지금 '그믐'의 김영사 책 증정 이벤트 진행하는 김호 선생님의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김영사). 제가 직장 선후배한테 많이 선물했던 책이에요. (김영사에서 제 서평의 한 구절을 따서 신문 광고에 인용하기도 했었던 인연도 있답니다.) 아주 좋은 책이니, 그렇고 그런 자기 계발서라고 생각하고 관심 안 가지셨던 분들은 꼭 한 번 챙겨서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30대 직장인이 읽으면 제일 좋을 책이지만, 40~50대가 읽어도 여러 가지 자극이 됩니다. (저는 40대 초반에 읽었어요.) https://www.gmeum.com/meet/1133
왠지 제목만 듣고도 내용을 알 것 같아 손길이 안 갔는데... 이리 추천을 하시니 읽어보겠습니다. 믿고 보는 YG님 추천. ^^
이 책은 장점도 많지만 '해리 덱스터 화이트'가 소련의 스파이라는 나사르의 단정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볼 때 매우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끝나지 않은 논란이라고 해야 할까요? ^^
화이트가 제대로 된 조사를 받기 전에 죽는 바람에 여러 의견들이 있는 것 같더군요. 특히, 유족 측은 덱스터의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고 하구요. 그래서 저도 나사르가 덱스터에 대해 기술한 부분을 다시 들여다봤는데, 딱히 “스파이다”라고 본인이 명시하는 부분은 못 찾았어요 (혹시 찾으셨나요?). 세상에 알려진 혐의를 인용하면서 설명하고, “해리 덱스터 화이트의 혐의는 더욱 치명적이었다”고 하거나, 소련의 의도에 캄캄해서 소련의 이익에 증진하는 방향으로 일을 전개했다, 정도인 것 같았어요.
'화이트가 매카시즘의 무고한 희생자는 아니었다'...'KGB 아카이브 자료들이 그들의 혐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 '치명적이었다'. 이런 표현을 인물에 대한 평가로 적시하고 있는 점이 제가 '단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된 동기입니다.^^ 화이트가 스파이가 아니라는 입장측에서는 "그가 소련과 소련의 위성국가들을 물밑에서 열심히 접촉하면서 그들의 생각을 바꿔보려고 노력했고 그런 노력이 반역 행위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만난 사람 중 일부가 소련 스파이였을 수는 있지만, 화이트 자신이 그 사실을 알고도 접촉했다는 증거는 없다고 주장하고 있기도 해서요.
많은 사람들은 케인스의 이론, 케인스의 업적, 케인스의 영향 등으로 그를 기억할텐데, 이 책에서 케인스를 처음 만난 저에게 케인스는 “끝까지 눈을 가리는 안대나 귀를 막는 귀마개를 하지 않고 형형한 지성의 빛을 유지한 인물 - 휴브리스hubris에 빠지지 않은 인물”로 기억될 듯 합니다. 영웅은 자신이 영웅이 된 방식으로 몰락하는데, 그게 바로 자만hubris 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이라고 하죠. 케인스는 엘리티즘에 휩싸여 ‘나 잘났소’ 류의 행동과 말을 시전하는 인물로 알려진듯 합니다. 하지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해오는 명언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사람도 어쩌면 케인스가 아닐까 생각해봤습니다. 이 책에서 두 차례 진심으로 놀랐는데요, (1) 소련에서의 융숭한 대접과 호화로운 여정에도 불구하고, 또 당대에 비슷한 코스를 경험했던 지식인들의 눈이 흐려졌던 것과 반대로, 케인스는 소비에트 실체를 정확히 간파하는 판단력을 잃지 않는 부분, (2) 경제학계에서는 그야말로 슈퍼스타이자 모두가 추앙하는 인물이었을텐데, 영국 학사원 회원으로 조앤 로빈슨이 아닌 (케인스도 나처럼 로빈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 게 아닐까, 잠시 생각했습니다) 학문적 이견이 있는 하이에크를 추천한 부분 -YG님이 올려주신 인용문 부분 그가 누린 명성, 그가 누린 영예, 그가 누린 (특히 학계에서의) 권력들을 생각해 볼때 결코 쉽지 않은 행보라고 생각했습니다.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원이 될까요?』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송승환 시인과 함께 시를 읽습니다
[문학실험실/신간] 송승환 시집『파』(문학실험실, 2026) 출간 이벤트. 시집 완독회!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황현산 선생님의 <밤이 선생이다> 읽기 모임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4월 16일, 체호프를 낭독합니다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싱글챌린지로 읽었어요
아니 에르노-세월 혼자 읽기 챌린지숨결이 바람 될 때MT 법학 싱글 챌린지밀크맨 독파하기
스토리 탐험단이 시즌 2로 돌아왔어요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10번째 여정 <내 안의 여신을 찾아서>스토리 탐험단 9번째 여정 <여자는 우주를 혼자 여행하지 않는다>스토리 탐험단 8번째 여정 <살아남는 스토리는 무엇이 다른가>
유디테의 자본주의 알아가기
지긋지긋한 자본주의왔다네 정말로 자본주의의종말
제발디언들 여기 주목! 제발트 같이 읽어요.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7) [제발트 읽기] 『토성의 고리』 같이 읽어요(6) [제발트 읽기] 『전원에서 머문 날들』 같이 읽어요[제발디언 참가자 모집] 이민자들부터 읽어 봅시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동구권 SF 읽어보신 적 있나요?
[함께 읽는 SF소설] 10.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9.우주 순양함 무적호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
그믐의 흑백요리사, 김경순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ㅡ샌드위치와 수프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혼자 읽어서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
웰다잉 오디세이 1분기에 이 책들을 읽었어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3. 이반 일리치의 죽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독서모임에도 요령이 있나요?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7. 북클럽 사용설명서 @시홍서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