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리뷰오브북스> 7호 함께 읽기 - 신청 모임

D-29
1호를 사놓기만 하고 못 읽었습니다. 7호 먼저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이제껏 단순히 책을 꾸준히 읽어려고만 노력했었는데 서리북를 읽으며 책을 좀 더 깊게 감상하기? 읽어보기를 하고 싶어서 함께 읽기를 신청해봅니다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어제 6교시에 저희 학교에서 교내 독서서평대회가 있었어요. 서평을 어떻게 쓰는 거냐고 질문하는 학생이 많았어요. 사실 저도 잘 모르지만 책에서 본대로 알려줬어요.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공부하고 싶어서 신청했어요.☺️
안녕하세요? 서울리뷰오브북스 창간호를 펀딩으로 만난터라 서리뷰라는 단어만 봐도 반갑고 기분 좋습니다. 다시한번 펀딩할때의 마음으로 좋은책을 함께 읽고 제생각과 다른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책을 좋아하지만 생활에 치여 한달에 한권 읽기도 쉽지 않은 직장인 입니다. 장강명 작가님을 좋아해서 서평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누는 서평 문화란 어떤것인지 궁금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까지는 책읽는 시간이 휴식시간이었고, 읽은책을 고를 때에는 마음 가는대로 손에 잡히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다가 읽은 책을 기록해보니, 너무 좋아하는 방향으로만 편식해서 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책을 보는 관점을 달리해서 읽어볼 필요도 있겠다고도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서울리뷰오브북스 창간소식을 들었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지금까지와는 다른 관점으로 읽기위해 시간 닿는대로 서리북을 읽기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마음과 달리 놓친 부분도 많고 꼼꼼히 읽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 독서 모임 통해서 함께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합니다.
최근 서평을 써야 하는 일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전문적인 서평을 보고 배우고 싶네요.
안녕하세요~~~서울리뷰오브북스 좋아하는 1인 입니다. 서평지에 나온 책들 보고 항상 와~~하다가 끝나버리곤 했는데 이번에는 다른분들은 어떻게 읽고 생각하시는지, 함께 읽어 나가면 재미있을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책을 읽으며 혼자 읽는것에 좁은 생각에 한계를 느낍니다. 다양한분들의 생각과 깊이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서평에 관심이 있어 신청합니다.
서리북을 함께 읽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리뷰는 범람하지만 좋은 리뷰는 찾기 어려운 시대에 좋은 분들과 같이 이야기나누며 읽고 싶네요. 그믐 같은 플랫폼이 생겨서 너무 좋습니다. ^^
이번에 인생 처음 독서모임에 참여해봤는데 같은 책을 읽고도 그렇게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굉장히 놀라웠고, 그 생각들이 모두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이 생기니 다양한 서평을 읽고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건 얼마나 환상적인 일일까! 하는 기대감이 당장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독서와 서평 그리고 다양한 의견을 통해 저의 세계를 확장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책의 표현과 관점을 알고싶어요~~
저는 서점 사이트에서 서평을 즐겨 씁니다. 서평을 위한 독서, 독서를 위한 서평 둘 모두를 지양하고 진짜 재미있는 책에 대한 소감을 솔직하게 쓰고자 노력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네요. 이런 저의 사소한 고민을 서리북을 통해서 해소할 단서를 찾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서평인이 뭔지 그 세계를 알고싶어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서울리뷰오브뷱스 뉴스레터를 통해 들어왔어요. 좋은 서평 함께 읽으며 성장하고 싶어요
홀로 독서는 오히려 편식성이 강화되는 느낌이 불현듯 들기도 합니다. 서평 활동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이 사고 확장에 필요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0호부터 읽고있는 애독자로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서리뷰 창간 전부터 서리뷰를 기다렸고 지금도 서리뷰와 함께 하는 애독자입니다. 런던이나 뉴욕을 여행할때 서리뷰를 갖고 가서 뉴욕리뷰오브북스 또는 런던리뷰오브북스 옆에 서리뷰를 나란히 꽂아 놓고 오려고 합니다.
서울리뷰오브북스는 문학서평 뿐만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다루고있고 여러 작가님들의 단편 작품들도 잀을 수 있어서 늘 기대하는 서평전문지입니다.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 신청해요. 7호도 너무나 기대됩니다.
'계보'를 키워드로 한 것이 흥미롭습니다. 기원, 탄생 등이 유행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고 동의합니다. 서리뷰에서 리뷰하는 책들을 통해 기억과 역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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