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트남 특파원 김새섬입니다. 저는 이번 주 월요일부터 베트남 나트랑에서 한 달 살기 시작했어요. 특파원 업무에 충실하고자 여러분을 위해 제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편의점에서 바로 로컬맥주를 구입, 시음에 들어갔습니다. 안주는 @술빚는소설가 님이 Lay's 를 얘기하신 뒤부터 계속 먹고싶어서 생각이 났는데 (한국에선 비싸잖아요) 여기서는 가격이 1천원대로 사먹을 만 하더라구요. 좋아했던 vinegar 맛은 없지만 다른 맛들도 다 괜찮았습니다. 껍질 벗기지 않은 캐슈넛도 별미네요. 마지막 사진은 글을 쓰고 있는 호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