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자의 시대 - 그들은 성공한 혁명가인가, 거짓 예언자인가』 28p, 빈야민 애펠바움 지음, 김진원 옮김
문장모음 보기
오늘도웃어요
책걸상 '벽돌 책' 수집가가 되어보겠습니다!
"책은 읽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책 주문 완료하였습니다:)
그믐 그리고 YG님과 함께 열심히 따라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YG
벽돌 책은 책장 한 칸에 차근차근 꽂아두기만 해도 다 읽은 것 같은 만족감을 주죠. 환영합니다!
느려터진달팽이
도덕가치가 훼손될까 두려운 사회적 보수주의자와 자산가치가 하락할까 두려운 경제적 보수주의자는 정부역할이 확장하자 심한 위협감을 느꼈다.
『경제학자의 시대 - 그들은 성공한 혁명가인가, 거짓 예언자인가』 42p, 빈야민 애펠바움 지음, 김진원 옮김
문장모음 보기
느려터진달팽이
능력주의는 재능이 출중한 아웃사이더들에게 깊은 호소력을 발휘했고, 프리드먼은 공적 지원이란 맥락이 아니라 개인적 진취성이란 역할에 주목하기로 했다.
『경제학자의 시대 - 그들은 성공한 혁명가인가, 거짓 예언자인가』 60p, 빈야민 애펠바움 지음, 김진원 옮김
문장모음 보기
himjin
“ 자본주의 비판은 유럽에서는 주류 논쟁의 중요한 주제로 남았지만 미국에서는 거의 등장하지 않았다. 그 차이를 정치학자 조너선 슈레퍼가 깔끔하게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영국의 케임브리지는 자본주의를 태생적으로 골치 아픈 문제라고 바라본 반면에 매사추세츠의 케임브리지는 자본주의를 '미세 조정'이 필요한 문제일 뿐이라고 바라보았다." ”
『경제학자의 시대 - 그들은 성공한 혁명가인가, 거짓 예언자인가』 들어가는 말, 45쪽, 빈야민 애펠 바움 지음, 김진원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