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의 장르살롱] 11. 수상한 한의원

D-29
잘 어울리네요! 감사합니다 작가님!ㅎㅎㅎ
와. 몰랐네요. 학교서 수석 따도 이렇다니 ;;;
초경쟁사회... ㅠㅡㅜ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여러분, 설 연휴 지나고 일상으로 복귀한 첫날이네요. 모두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셨지요? 이제 슬슬 <수상한 한의원> 완독자가 늘어가고 있으니 본격적으로 장르살롱 독서모임을 시작해볼까요? 진행자로서 작은 이벤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 여러분, <수상한 한의원> 책 안에 작은 독자엽서가 들어있는 걸 아시나요? 기억나실지... 1980~90년대엔 잡지에 독자엽서가 꼭 붙어 있었어요. 단행본에도 있었고요. 독자엽서 설문에 의견을 적고 우표를 붙여서 우체통에 넣으면 출판사에서 엽서를 모아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지요. 인터넷이 없던 시절, 전화를 제외하고 출판사와 독자 사이에 가능했던 거의 유일한 소통 방식이었던 것 같아요. ^^ 레트로풍으로, 우리 장르살롱에서도 <수상한 한의원> 안에 들어있는 독자엽서를 활용해서 이벤트를 해볼까 합니다. <수상한 한의원> 책 안의 엽서에 독자 의견을 적어 텍스티 출판사에 우편으로 보낸다는 기분으로 응모해주세요. 진행자인 제가 제일 정성어린 답변을 달아주신 3분을 뽑아서 제주 과즐(전통과자)을 선물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 혹시, 본인이 산 책에 엽서가 없었다고요? 당황하지 마세요. <수상한 한의원> 책 안의 엽서를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그런 경우엔, 제가 여기 첨부한 사진을 보시고 항목별로 댓글창에 적어주세요. :-) 혹시 엽서가 실물로 있는 분들은, 엽서에 의견을 적은 후 사진으로 응모하셔도 됩니다. 1. 엽서에 글을 적고 사진으로 응모 2. 댓글 창 안에 항목 순서대로 글로 적어서 응모 두 가지 방식입니다. 발표는 2. 23. 금요일 라이브 채팅 시작과 동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응모는, [독자엽서 응모]라고 말머리를 붙이신 후 댓글창 안에 사진이나 글로 응모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독자엽서 응모] _ 읽으면서 느꼈던 감정들: 놀라운, 난처한, 짜릿한 _ 가장 와닿았던 문장은? “꼭 만나고 싶은 귀신이 있어서 마지막까지 환자를 받을 생각이었어.” (328쪽) _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는? 김승범입니다. _ 한마디로 이 책을 표현한다면? 수상하게 유쾌하네요. 이렇게 하면 될까요? 저는 지금 여행 중이라서 과즐은 안 보내주셔도 됩니다~. ^^
@장맥주 작가님 짝짝짝! 모범답안입니다. 첫 응모에 감사드립니다. 여행 중이시라니 정말 부럽습니다. :-) 모쪼록 무탈하게 즐거운 추억 가득 쌓고 오시길 바랍니다. 물은 꼭 안전한 브랜드로 사드시고요...! ^^
추억을 머리가 아니라 위장으로 쌓는 중이에요... 체중이 엄청 늘고 있습니다. ^^
자고로 여행은 먹방 아니겠습니까...!
한창 읽는중에 수상하게 유쾌하다는 설명이 확! 내용 스포를 하지 않고 책의 재미를 이렇게 표현해주셔서 감사해요.
[독자엽서 응모] 실로 오래간만에 적어보는 ‘독자엽서’ 덕분에 이런저런 추억들, 라디오 애청자엽서나 <키노>, <씨네21>에 보낸 독자엽서까지,로 잠깐 과거로 시간여행을 다녀온 듯 합니다.
저도 텍스티에서 수상한 한의원에 끼워놓는 독자엽서를 보면서 80-90년대로 시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 응모 접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드래곤볼에서 무천도사 밑에서 손오공이랑 크리링 수련하는 장면 음청 좋아해서 그런가 이 부분 넘모 좋고만여 ㅋㅋㄱㅋㅋ
이런 장면들이 아기자기 재미를 더하죠...! 재미를 보장하는 사랑스런 클리셰~~^^
@박소해 작가님 역시 짱입니다요!! 이벤트 할줄 알고 써놓은건 아니지만..ㅋ
@예스마담 님 우오오 역시 모범 독자답네요...! 응모 인정!^^
저 뒷북으로 가상캐스팅 참여해도 될까요? 승범은 연기자 박정민씨. 정미는 연기파 배우 김재화씨. 수정은 이정은씨. 공실은 문숙씨.
오옷!!! 이 캐스팅도 신박한 걸요?
박정민 배우님, 이분 맞죠? <헤어질 결심> <천박사...>에도 나오시고. 비극에서 희극까지 팔색조 연기가 가능한 뛰어난 연기자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와플님. 🤗
박정민 배우, 너무 천재과 배우다 싶습니다. 다방면에서 출중한 능력치도 대딘하고요!
네! 승범 역 하면 잘 어울릴것 같아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천천히 읽어요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웰다잉 오디세이 2분기의 여정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웰다잉 오디세이 2026] 4.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나누고 싶은 책 이야기 by 꼬모
편지들이 알려주는 먼 시절의 인생역정낙담과 희망이 뒤섞인 사우디 아라비아 이야기편안하게 명랑하고, 평범해서 비범한 일상과 성장여전히 재미있고 여전히 김빠지는 시리즈 신간추리로 양념 친 러브스토리 연작집
조선과 한국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김영사/책증정] 다니엘 튜더 소설 《마지막 왕국》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우리 아버지는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도서 증정] 《아버지를 구독해주세요》마케터와 함께 자유롭게 읽어요~! <책방지기의 인생책> 좋은 날의 책방과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
한 출판사에서 나온 이토록 다양한 책들의 향연, 오늘 당신이 고를 이야기는?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같이 연극 보실 분들, 구합니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그믐연뮤번개] 1. [책 읽고 연극 보실 분] 오래도록 기억될 삶의 궤적, 『뼈의 기록』
우리의 노동 일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5. <쇳돌>[그믐연뮤클럽] 6. 우리 소중한 기억 속에 간직할 아름다운 청년, "태일"[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그믐밤] 4.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다시 읽기 @국자와주걱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한국 희곡 낭독이 이렇게 재밌다니!
<플.플.땡> 4. 우리는 농담이 (아니)야<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나이지리아 소설가, 치누아 아체베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8.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7.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