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너무 많이 자면 지쳐도 또 자야 합니다.
노는 것이나 글쓰는 것도 그럴지도..
[박소해의 장르살롱] 11. 수상한 한의원
D-29

샛빛

박소해
근데 저 잠도 많이 자요... (눈가 촉촉)
아... ㅠㅠ 오늘 고백의 날이로군요...

사마란
99년이래요

사마란
검색해봄.... ㅎㅎ
감자쿵야
오 전 휴먼 드라마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 제주도 배경이었던 옴니버스식 드라마요

박소해
우리들의 블루스 말씀이실까요?
감자쿵야
엇 맞아요!!
배명은
배명은하면 호러, 이미지 고정에 불만이신지? 오히려 이미지 고정이 황송할뿐입니다. 호러장르에서 잘해내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다른 장르는 너무 어렵기도 하고요.

박소해
한 장르 제대로 파기가 어렵죠...! 전 존경합니다.
배명은
히히히히 감사합니다

미스와플
제가요. 드라마를요 70년대부터 봤.....

박소해
ㅋㅋㅋ 그건 저도 그런데 작가님이 저보다 더 기억력이 갑이십니다. :-)
배명은
근데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박소해
네 그럼요... ^^
질문자가 매의 눈으로 작가님 답변을 채팅 창에서 찾아서 읽고 계실 겁니다.
@모임 그렇죠, 여러분?

미스와플
저는 딴길로 새기 신공이 있어요. 잘라 주셔야 해요.

사마란
같이 배를 산으로 보내드릴게요 ㅎ

박소해
와플님이 딴길 같은 이야기를 간혹 꺼내기도 하시지만 그 딴길이 큰길로 다시 이어지더라고요. :-)

미스와플
감사 감사 하옵니다. 열심히 큰 길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미스와플
고스트 드라마를 왜 얘기하냐면요 안석환씨가 귀신으로 나와서 그를 볼 수 있는 김민종씨랑만 통하거든요. 그 장면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당시로서 코믹한 귀신 이야기가 드라마로서는 거의 처음이어서.
배명은
그럼 계속, 다른책 읽을 때 질투심이 드나?
언제나, 매번, 매순간, 질투합니다. 저걸 내가 썼었어야 했다는 생각'만' 합니다. 제가 쓰면 절대 저런 작품이 안 나올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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