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D-29
정보라 작가의 저주토끼를 읽고 독특한 분위기의 작가라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재미있어서 작품을 계속 보고 싶은데, 아번에는 SF라니 기대됩니다.
목차를 보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울산은 고래로 유명한데(반구대암각화, 울산귀신고래해유해면) 이런 이야기도 있을지..
해양 생물이 외계 생물이라는 게 너무 신선하고, 또 작가님의 첫 sf 작품이라 너무 기대됩니다. 사랑과 투쟁을 통해 세계를 조금씩 바꾸는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주토끼>를 아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SF적 상상력, 필력은 또 얼마나 독자를 매료시킬지 기대됩니다. 작품 소개만 봐도 재미와 의미,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으신 듯 하고요!^^
(책 증정 신청합니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들어있는 'sf' 소설이라니. 제 인생과 sf를 연관지어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무척 동하네요. 비욘드 북클럽 설명글 자체가 매력적이라 신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너무 재밌을 것 같은 북클럽이에요.
바다 생물체를 주제로한 sf는 정말 신선하네요!! 어떤 내용일까 너무 궁금해요
해양생물을 주제로 한 자전적 이야기, 기대됩니다.
정보라 작가님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제대로 읽어본 작품은 없었습니다. 동물권과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요즘 해양생물을 소재/주제로 '연대'와 '사랑'를 표현한 신간을 읽을 생각을 하니 무척이나 설레네요..!
Beyond 그 너머를 함께 상상하며 2월을 보내는 것도 참 의미있을 듯 합니다. 새해를 맞이했던 게 어제 같은데 어느덧 1월 말이다보니 이곳과 여기에만 갇혀있었던 것 같아 헛헛함이 가득합니다. 정보라 작가를 경유하여 이곳 너머 저곳, 여기 너머 저기, 인간 너머 그들 등등 Beyond를 함께 상상하는 것으로 채워보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정보라~라는 이름이 작품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키웁니다^^
신박한 제목이네요! 👍 같이 지구를 지켜보아요! ✊✊✊
신청합니다 :)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를 통해서 바다 및 바다 생물에 대해서 많이 알아갈 수 있을것 같아서 아주 기대가 됩니다!!
넘 재미있을거 같아요. 전 지구인이 사실은 화성인이 넘어와서 지구환경에 적응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가는 해양 생물이 외계인이라구요??!! 책 내용이 이게 맞느지 모르겠으나 신선한 발상에 벌써 부터 재밌어요.
정보라 작가의 '저주토끼'가 부커상 국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는 뉴스를 듣고 정보라 작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작품들을 읽어보지는 못했는데요. 얼마 전, 인스타에서 정보라 작가의 새책이 나왔다는 광고를 보았고, 그 광고를 보고 미니북을 신청해서 받아 읽어보았습니다. 그녀의 인터뷰과 몇 개의 기고문의 짧은 발췌문 그리고 <문어>까지 읽었는데...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른 글들이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문어>의 그 기발한 발상과 대화들이 너무 재밌어서 다 읽고 아이한테 읽어줬어요. 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기발한 발상에 사회 문제와 자전적 이야기까지 감칠맛나게 엮으실 수 있는거죠? 그런데 가장 좋았던 건 그 모든 기반에 인류애, 인간에 대한 따뜻한 마음,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 사랑이 있더라고요.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작품들도 너무 기대되네요. ㅎㅎ 앞으로 차근차근 정보라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찾아서 읽어보려고요. ㅎㅎ
책을 읽고 소통하고 싶어 그믐에 가입했어요. 모임을 신청하고 끝까지 같이 못할까봐 주저하다 그래도 책 제목에 끌려 신청해봅니다. 지구 생물체라는 표현에서 내용을 기대하게 돼요. 아쿠아리움이나 수족관을 되도록 안 가는데 아이들은 종종 가자고 졸라요. 그럴 때마다 갇힌채 구경거리가 되는 동물들의 입장을 설명하곤 해요. 인간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모든 생물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얘기해 보고 싶어요.
요즘 sf 장르에 빠져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져요. 같이 읽어보고 싶어요!
정보라 작가의 <저주토끼>읽고 참신함에 놀랐습니다. 흔한 해양생물을 주제로 어떤 SF작품이 탄생되었는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네요. 궁금하네요.
바다라는 깊은 곳은 인간이 5%밖에 탐사를 못했다는 말이있듯이 엄청 신비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주제로 소설을 읽는 다니...sf소설인 만큼 기대가 됩니다! 당첨됬으면 좋겠네요...
비인간 생물체가 주인공이어서 기후위기 시대에 딱 맞는 책인거 같아요, 새해! 이 책으로 시작하고 싶어요 •ܫ•
정보라 작가님의 <저주토끼>를 무척 재밌게 읽었고요. 모임은 황인찬 시인님의 추천사가 마음에 남아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저도 사랑으로 설득 당하고 싶고 사랑으로 설득할 수 있는 근거가 갖고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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