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세계사 독서모임] 염기원 작가와 함께 읽는 『블루아이』

D-29
살구나무집님, 반갑습니다. :)
https://sarak.yes24.com/blog/youjh509/review-view/19396366 https://www.instagram.com/p/C30DbrJxaX3/?igsh=MThxZzhyMGQwYmo5NQ== 책 잘 읽었습니다. 뚝딱 뚝딱 이런 소설들을 써내시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감자골님, 여고생 챔프 아서왕에 이어 또 뵙네요. 반갑습니다. “단순한 독서 경험을 넘어서서 내 생각과 삶의 방식에 영향을 미치는 작품이 되었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
세상에 완전한 낙원이라는 건 없다.
블루아이 p.45, 염기원 지음
읽을수록 다큐멘터리를 보듯 빠져듭니다..!
숩니님 반갑습니다. 완독까지 즐거운 독서 되시기를! :) 읽다가 궁금한 부분 있으시면 여기에서 나누어요.
강과 호수처럼 물이 있는 곳에는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공존한다. 댐으로 물길을 막고, 발전소가 세워지고, 관광지가 들어서면서 인간들이 그 자리를 빼앗았다. 열악한 환경에 뒤로 밀리고 밀린 동물들의 삶은 더 각박해졌다. 영역이 줄어든 건 리카온만이 아니라 하이에나도 마찬가지여서 다이앤 무리는 자신의 영역을 잃고 남하하던 점박이하이에나 무리에게 수차례 위협을 당했다.
블루아이 p.110, 염기원 지음
https://www.instagram.com/p/C3sxhfPvGAa/?igsh=MTA5dDY1dnZ1MzN5Mg== 이미 리뷰 남긴지 좀 되었는데 링크를 올리는 것을 깜빡했네요
네 인스타에서 댓글도 나누었지요. :)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시기를!
https://blog.naver.com/dear_biney/223367339014 https://blog.aladin.co.kr/sb__e2/15338373 잘 읽었습니다~! 사실 그믐 플랫폼이 저는 익숙하지 않아서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오프라인 독서 모임으로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었어요. 생각할 것도 많았고요. 읽을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 여담이지만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사는 반려인이라서그런지 아프리카 들'개'에 꽂혀서 둥그렇고 큰 귀의 리카온이 제법 귀여워 보입니다. ㅎㅎ
끝까지 재밌게 읽어주시고 리뷰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렇죠? 제 눈에만 귀여운 거 아니죠? 휴~)
@siouxsie @문학세계사 아우ㅡ진짜 지금은 상상도 못할 체벌과 촌지의 시대였죠.... 이런 얘기 애한테 해주면 이해를 못해요. ㅋㅋ 왜 때리냐고.신고를 하지 그랬냐고ㅋㅋ 그땐 그랬다 그러죠. 신고라는 개념이 없는 시대였다고.
군대랑 같지요. 신고할 사람이 없고 그깟 일로 신고하려 했느냐고 더 맞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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