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직히 그쪽 분야에 관심이
그간 거의 없었기에..
깊게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막 생각해봤는데요..
아무래도 현실이 힘드니까..
자꾸만 현실 너머를 상상하며
현실도피를 하는 게 아닐까요??
예전에 읽었던 책 중에..
<슈퍼노멀> 이란 책이 있었는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신이
상대적으로 건강하게 자란 아이들의
공통점을 살펴 보니..
공상을 많이 하더라는
이야기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현실 도피를 잘 한다면..
힘든 환경도 더 잘 이겨낼 수 있기에
우리의 도피 반응의
결과가.. 아닐까요? ㅎㅎㅎ
아.. 참고로 주언규 님의
책과 제목만 같은 다른 책입니다.

슈퍼노멀 - 역경을 인생의 기회로 바꾼 우리 이웃의 슈퍼맨들불가항력적인 역경과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인 멕 제이는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사람들을 가리켜 평범함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뜻의 ‘슈퍼노멀’로 지칭하면서 그들은 어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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