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양조위님 결혼 스토리도 그렇고 흑사회가 장악한 홍콩은 정말 무시무시했어요. 주성치님의 영화 편수만 봐도 엄청 나잖아요;;;
국내 수입 안된 작품도 정말 많았구요.
메가박스 왕가위 감독 기획전 기념... 왕가위 감독 수다
D-29

사계리서점
조영주
저는 중경삼림 영화 덕분에 구룡성채에 대해 알게 되어 흥미가 생겨서 ㅎㅎ 구룡 관련 만화도 보고 그랬었습니다. 그 만화에서는 하도 복잡해서 막 집을 뚫고 다니며 지름길? 개척하는 내용도 나왔었는데... 집 어딘가에 꽂혀 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네요 ㅎㅎ;; 우라사와 나오키 각본 쓰는 분이 이것도 각본쓰고 그랬는데. 책상위의 구룡이었나...

장맥주
저도 구룡성채 좋아했어서... "호모도미난스"라고 망한 소설 있는데 거 기에 주요 소재로 썼었습니다. ㅠ.ㅠ
조영주
아아...제가 것도 볼게요...

호모도미난스 - 지배하는 인간한겨레문학상, 수림문학상 수상작가 장강명의 장편소설. <표백>이 젊은 세대의 풍경을 냉정한 필치로 그려낸 절망의 기록이었다면 장편 <호모도미난스>는 강해지기 위해, 이기기 위해 유전자 스스로가 거듭 진화해 남을 지배하는 '힘'을 갖게 된, 새로운 신인류 '호모도미난스'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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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
ㅠ.ㅠ 다카노 가즈아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