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기 전에 허니쟈 사진을 보고는 벌집+꿀벌같은 주머니다! 생각했고 단순하고 무심하게 신기하네, 하고 말았었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허니쟈 하나를 만드는 데 드는 수고와 아네뜨가 허니쟈에게 가진 애정, 하정 작가님과 허니쟈가 얽힌 이야기를 알게 되니 허니쟈 사진만 봐도 처음 인상과 다르게 각별하게 느껴지네요.
하정or썸머
한국에서 독자님들이 허니쟈 함께 뜨기 모임을 만들어 운영하곤 했는데요. 두달쯤 매주 모여서 뜨고, 다 뜬 허니쟈를 전시도 하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