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쟈를 향한 시험뜨기를 해봤습니다. 허니쟈는 모양을 보니 항아리 같은 모양이던데...이게 저한테 어울릴까 상상하면서 건조기로 펠팅이 되나 안되나 보려고 일단 쉽게 해봤어요. 따뜻한 물에 주물럭&비벼 빨고, 건조기에 1시간 건조하니 가로세로 약 10센티쯤 줄더라고요. 저는 심플한 모양을 좋아하지만 코늘렸다 줄였다 하면 다양한 모양의 jar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보통 옷을 뜨는 실들은 관리하기 불편해서 순모는 잘 안쓰거든요. 그래서 자투리 실들도 다들 뭔가 섞여 있네요. 순모가 펠팅이 잘 된다고 하니 jar를 위한 순모실 몇타래 사보려고요. 다음번엔 쨍~ 한 색으로 떠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