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책증정] 일상의 주도권을 쥐는 법!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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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장이 님, 협상에서 신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벽돌장이님이 행운의 협상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과거를 생각해보니… 매번 바쁘다보니 시간에 닥쳐 준비하고 협상해 왔더라구요.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결국은 제가 아쉬워지게되고 상대가 하자는대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협상에 입해야한다는 것을 책을 보며 절감하고 있습니다. 2. 저는 전문지식을 발휘하여 협상하는 것이 크게 인상 깊었습니다. 그냥 내가 시장과 상품에 대해 잘 안다고 막연히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막상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그냥 익숙하다는 것이지 정작 아는 게 많지 않더라는거죠. 그래서 이미 실천을 시작했습니다.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보다는 사람들로부터 얻는 지식이 많은만큼 거래처 사장님들과 점심을 한번씩 꼭 하기로 했고, 만나서 친분도 쌓고 제품과 시장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자주 들으려 합니다. 이제 1-2번이지만 벌써 모르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다보니 정보의 힘을 새삼스레 느끼고 있습니다
@윈도우 님도 협상에서 중요한 요소로 시간을 꼽아주셨군요. 시간에 쫓기며 협상하기란 정말 어렵지요. 그래도 윈도우님은 정보 수집 활동에 힘쓰고 계시니 시간, 혹은 힘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더 만족스러운 협상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가 실천으로 이어지다니, 기쁘네요^^
상대를 물리치는 것에서 문제를 물리치는 것으로 초점이 바뀌면 모두가 이익을 볼 수 있다.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 You Can Negotiate Anything 226쪽, 허브 코헨 지음, 양진성 옮김
처음부터 각자의 대안이나 수단에 관해 이야기하지 말고 계속 최종 결과에 초점을 맞춰봐. 다시 말하면 '어떻게 하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가?' 하는 부분 말이야.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 You Can Negotiate Anything 259, 허브 코헨 지음, 양진성 옮김
좋은 삶이란 그저 너와 내가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며 수동적으로 존재하는 삶이 아니다. 좋은 삶은 나도 살고 너도 도울 수 있도록 참여하는 삶이다.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 You Can Negotiate Anything 394쪽, 허브 코헨 지음, 양진성 옮김
1. 목표치에 근접하게 협상이 되어서 뿌듯함을 느끼고 싶다. 숨겨진 욕구에 대해선 생각을 안해봤었는데 그럴 수 있겠어요. 얼토당토하지 않은 좋은 조건에 협상이 되어도 뭔가 찜찜한 기분이 이걸로 설명이 되네요. 2. 신뢰 말고 또 다른 것? 호감? 이유를 설명할 순 없지만 호감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무리한 요구도 들어주고 싶잖아요. ㅎㅎ 결국 신뢰로운 사람으로 가거나, 상대방의 욕망을 건드리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ㅎㅎ
@사비연필 님, 협상이 너무 쉬워도 불만이 쌓이다니, 인간이란 참 복잡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이런 욕구를 알아주는 상대방이 있다면 속절없이 끌려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호감도 생길 것 같고요! 저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독서모임도 어느새 마지막에 접어들었습니다. 3주간의 모임 어떠셨나요? 이 책은 읽기 즐거운 책이기도 하지만 실전 교재로 대할 때 가장 의미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크고 작은 협상의 조언이 여러분을 좀 더 나은 협상가의 길로 이끌기를 기원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행될 독서모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평온한 밤 보내세요^^
협상에 대해 일종의 부정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 책과 더불어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삶의 기술도 많이 배웠구요. 모임지기님께서 한 명 한 명의 글에 댓글로 응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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