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D-29
교사시군요.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카페에서 일했던 친구가 감정노동이 심하다면서 관두었어요. 얼토당토않은 이유로 클레임 거는 사람들도 있고 진상고객에게도 웃으며 대하는 게 정말 힘들다고 했어요. 라테에 커피와 우유 비율까지 본인 기호에 맞게 요구하고 반말이 기본인 사람들까지. 커피 한잔 시키면서 왜들 그럴까요? 무례한 사람에게까지 친절해야한다고 강요당하는 것이 서비스직을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자꾸 키오스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키오스크 좋아하지 않지만 겪을 필요 없는 모멸감이 충분히 이해가 되어요.
그러게요. 그 커피 한 잔에 얼마나 많은 기대치가 담긴 걸까요. 로미님 말씀처럼 서비스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감정노동까지 동반하시니 더더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대학생 때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적이 있는데, 늦은 밤에는 술 취한 손님들이 난동을 부리기도 하고(결국 경찰을 불렀습니다), (주문서가 버젓이 있는데도) 본인은 그렇게 주문하지 않았다고 생떼를 부리기도 하고(다시 만들어드리는 수밖에), 몸도 힘든데 마음까지 같이 다치게 되더라고요. 다시 하라고 하면 이제는 못할 것 같아요. 그때는 어려서 뭣도 모르고 막 그냥 닥치는 대로 욕도 먹어가면서 했는데,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돈을 던지거나 다짜고짜 반말부터 하시는 분들에게까지 웃으며 인사를 건네기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콜센터 외에도 불특정한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강도 높은 감정노동에 시달릴 것 같아요. 또 그런 일이 아니더라도 어느 한순간 극도로 심(각)한 감정노동을 경험하게 되는 상황이 있을 수도 있겠고요. 이렇든 저렇든 감정노동과 열악한 근무 환경, 조건은 항상 함께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돈이면 뭐든 된다는 인식이 만연해지면서 돈을 지불했으니 이래도 된다, 이정도는 괜찮다는 의식도 감정노동을 야기하는 것 같고, 관계 형성의 양태가 달라지면서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변해가는 것 역시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요. '나와 관계 없다', '볼 사람 아니다'는 생각에 무례하고 염치없는 말과 행동을 서슴없이 하게 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개인의 문제라고만도 할 수 없는..아주 복잡하고 어지러운 세상이네요.
말씀하신 부분 정말 공감합니다. '돈이면 뭐든 된다는 인식이 만연'해지면서 이상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는 것 같아요.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온데간데없고, 맑은주님 말씀처럼 '나와 관계 없다', '볼 사람 아니다'라는 생각에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가는 것 같아요. 속상하고 안타깝습니다.
22. 한국사회에서 감정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매일 만나게 됩니다. 식당에서, 카페에서, 회사에서, 병원에서... 발을 내딛어 얼굴을 대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감정노동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문득 최근에 읽은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라는 책이 떠올랐습니다.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존엄과 보편적인 가치들이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파생되는 나비효과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이 지키고 싶은 것이 사람이 아니라 돈이라서 아마도 우리는 이 슬픈 현실을 조금 더 오래 지켜봐야 하나 봅니다.
@도리 @꿀돼지 두 분의 대화를 가만히 읽으면서 저 또한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어떤 문장은 한 번에 이해가 안 가서 몇 번을 다시 읽었어요. 도리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도, 정작가님의 답변도 다 너무 좋았어요. 서로 다른 의견도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여러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 공동체의 건강함을 나타내는 것이라 생각하니까요(읽을 수 있어 기뻤습니다). <시간을 되돌리면>이라는 작품이 쏘아올린 작은 공 덕분에 이토록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다는 것도, 그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그믐이 존재한다는 것도 새삼 또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저는 장애인재단에서 1년 정도 근무했던 적이 있는데, 이론적으로 알던 것과 현실에서 마주하는 것에서 많은 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논리는 여전히 빈약하고, 지극히 제 개인적인 경험만을 기반으로 할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심지어 이랬다 저랬다 상황에 따라 생각도 시시각각 변하고요.
장애인을 만날 때면 저 또한 도리님의 의견처럼 생각하다가도, 막상 제가 약자의 위치에 놓여있는 어떤 때에는 저를 배려한다고 취하는 상대의 큰 행동이 되려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더라고요. 이건 괜찮아? 저건 괜찮아? 라는 질문들이 과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럴 때면 차라리 무던하고 보편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숨고 싶다고 생각할 때도 많았었죠.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놓여진 환경에 따라 이럴 때는 이렇게, 저럴 때는 저렇게 받아들이는 제가 모순적이라서요. 그리고, 두 분의 대화를 읽다가 작년에 읽었던 책 한 권이 떠올랐어요. 류승연 작가님의 <배려의 말들>이라는 책인데요. 궁금한 것, 애매한 것, 느린 것, 답답한 것, 아무것도 참지 못하는 성격 급한 기자였던 그녀가 결혼을 하고 쌍둥이 아이를 낳았어요. 그중 한 명이 발달장애가 있는 아이였죠. 누구보다 빠르고 치열하게 살아왔던 그녀가 발달이 느린 아들과 함께 살아가며 기다리고, 이해하고, 참는 법을 차근차근 배워나가면서 써 내려간 에세이에요. "어떻게 해야 장애인을 배려하는 것이냐는 질문을 받는다. 나는 그냥 풍경이 되면 된다고 한다. 지하철 안의 풍경을 머릿속에 그릴 때 "우이 우이"하는 발달장애 어린이가 당연한 듯 그려지면 되고, 식당이나 극장에 휠체어 탄 지체장애인이 있는 게 당연한 풍경이 되면 된다. 직장에선 정신장애인 병원에 가기 위해 반차를 내는 게 당연한 풍경이 되고, 치매 걸린 노인이 마을안에서 자유롭게 활보하는 풍경이 당연한 일상이 되면 된다."
배려의 말들 - 마음을 꼭 알맞게 쓰는 법"진정한 배려는 선한 마음이 아니라 나와 타인과 상황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형이라는 말>과 <다르지만 다르지 않습니다>를 쓴 류승연 작가가 배려에 대한 문장을 모으고 단상을 붙여 '친절과 다른 배려'에 대해 이야기한다.
연해님과 비슷한 경험일 듯한데, 저는 기자로 일하면서 노동단체와 시민단체에 환멸을 느꼈습니다. 젊었을 때는 막연하게 그들이 사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었고, 기자 초년병 시절에도 그들에게 호의적인 편이었는데,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시작은 어땠을지 몰라도, 인간은 결국 권력과 이익 앞에서 속수무책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들더군요. '농사꾼이 원님이 되면 곤장이 칼이 된다'는 속담에 틀린 말이 없었습니다. 이런저런 아사리판을 경험하다 보니, 미국의 초대 대통령 워싱턴이 얼마나 초인적이고 위대한 인간이었는지 알겠더라고요. 스스로 왕의 자리에 올라도 누구 하나 막지 않았을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권력을 내려놓고 초야로 돌아간 것인지. 그것도 왕의 지배가 당연했던 시절에 말입니다.
아사리판... (질서가 없이 어지러운 곳이나 그러한 상태) 저도 미약하지만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작가님. 장애인재단에서 근무할 때도 그랬고, 지금 제가 근무하고 있는 곳도 비영리재단인데요.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와 실상은 많이 다르거든요. 제 첫 직장은 영리였는데, 이직을 준비하면서 비영리로 업계를 확 틀어버렸어요. 그때 막연하게 그리던 모습이 있었죠. '좋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들일 것이다' 하지만 기대치가 높았기 때문일까요. 어떤 면에서는 차라리 나쁜 사람이 더 낫겠다 싶을 정도로 위선적인 모습(말이나 못하면)에 환멸을 느낄 때도 많았죠. 그 과정에서 어차피 사람 사는 곳 다 똑같고, 좋은 일을 하는 곳이라고 해서 반드시 좋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정도 환상을 버린 상태예요. 올해 초에 팀장님과 면담을 했는데, 이곳에 계속 다니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을 하시더라고요(아 쓰고 보니 혹시 그만두라는 말을 돌려서 하신 걸까요). 그래서 저는 그냥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너무 좋지도, 너무 싫지도 않아서 계속 다녀요." 거창한 사명감이라거나 선한 영향력을 펼치겠다는 숭고함 같은 건 전 직장을 다니면서 충분히 버렸습니다. 이 가치들이 지니는 모순적인 부분들이 분명 있더라고요. 너무 감성적으로만 접근해선 안 된다는 생각도 들었죠. 저도 얼마 전에 이 모임에서 나눴던 말처럼, 세상에 완전한 동등관계가 있기는 어렵고, 그렇다면 힘을 가진 쪽은 자신이 가진 힘의 폭력성과 위험성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를 쥐고 있는 걸 알고 있다면 무기를 휘두르지 않으려는 마음. 그 마음을 모두가 갖는다면 좋은 세상이지 않을까... 하는 다소 꿈 같은 제 생각도 나눴더랬죠. '우리가 혼미한 시대를 살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는 장작가님의 말씀처럼 이상과 현실의 괴리는 확실히 존재하는 것 같아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지라 저 또한 적당히 괜찮은 사람인 척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향점은 늘 좋은 사람이지만요.
저는 무슨무슨 단체가 생기는 거.. 좀 싫어하게 됐죠.. 저도 일 때문에 정대협과 인연을 맺은 일이 있었는데 그땐 정말 힘들게 자기 희생을 하는 구나.. 했었죠.. 하지만 공식 계좌가 아닌 개인 계좌로 후원금을 받고 자녀 해외 유학 등등의 비용이 다... 도대체들... 시민운동 하는 분들이 가족까지 희생을 하며 살아야하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인 룰도 지키지 않아도 되는 자리가 된 게 참 씁쓸했어요. 종종 냈던 후원금도 다 거둬버리고요. 시민단체 활동이 완장이 돼 정치를 하는 거 전 완전 반대입니다. 사람의 속성이.. 뭐.. 저도 다르진 않겠지만요.
저는 '사랑의 열매' 몇 년 동안 매달 꼬박꼬박 기부했는데, 비리 사건 이후 바로 기부를 취소했습니다. 정말 화가 나더라고요. 몇 조 원이나 되는 기부금을 눈 먼 돈처럼 써버린 게 괘씸해서요. 그런데 '사랑의 열매'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어느 단체는 완장만 차면 다 이상하게 변해요. 이게 인간의 특징인 건지, 한국인의 특징인 건지, 동물의 특징인 건지. 이런 일 접하면 힘 빠집니다.
네, 그래서 이젠 옆에 있는 사람을 도와줘요. 알음알음으로 알게 되는 사람에게 직접적인 도움.. 용돈을 좀 보내주거나 옷을 보내주는 걸로요. 이젠 단체고 뭐고.. 역할이 분명히 있겠지만 정부지원금으로도 충분히 꾸려나갈 수 있는 거라는 생각으로요.
아이쿠 ㅠㅠ 그러셨군요,,, 그래도 좋은 일을 멈추지 않으시네요! 저는 생태계 지킬 요량으로 나무 심고, 풀 정리하고, 도토리 심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운동 할 때, 사우나 할 때 다 같은 땀인데 유독 더 기분이 좋더라고요.ㅜㅜ
도토리요.. 우와~ 나무를 심는 사람이 떠오르네요~
아직도 못 읽어본 책입니다. 나무 얘기를 하면 항상 추천 받는 책이네요^^ 얇던데 4월이 가기 전, 꼬옥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해용!
한 땀, 한 땀.. 아니 도토리 하나 하나 심어나가는 자신의 현재 행동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멋졌어요. 그 열매는 누군가 얻어가리~ 아니, 다 가져가라~~~ 는 아름다운 모습이요.
전 예전에 옥스팜을 정기후원했었는데 옥스팜 스캔들 터지고 취소했습니다. 인간의 본능인가보다 싶습니다. 그래도 좋은 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하며 아직 몇 개의 단체를 후원중이기는 합니다. 그 중에서 제일 많이 돕고 싶은게 한국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들 돕기인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후손들이 좀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로또에 당첨되기만 하면 많이 후원할 수 있는데 아직 로또에 당첨되질 못해서 매월 조금씩만 후원합니다. 로또에 당첨되길!! 제발!!
하... 힘이 빠진다는 말씀에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이쪽 분야에서 '사랑의 열매'는 비영리계의 삼성이라고(ㅋ). 다들 농담처럼 하는 말인데, 그만큼 돈이 많다는 뜻이기도 하답니다. 오래전에도 비영리단체에 큰 획(?)을 긋는 사건이 하나 있었죠. '어금니 아빠'라고. 그 사건 이후로 비영리단체들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도 커지고, 비영리회계의 투명성 평가도 중요해졌죠. 그 무렵 공익법인 회계기준도 제정되고, 의무사항도 더 강화되면서 혼란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 또한 그 당시 새롭게 변경된 기준에 정신 못차리며 여기저기 교육을 다녔던 기억도 나고요. 좋은 마음으로 기부해 주셨을 텐데, 제가 다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조심스러운 발언이지만 이 업계(?)도 그다지 깨끗하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도 재무팀에 있지만, 투명하려고 하면 할수록 내부 직원들이 오히려 저희를 욕하거든요(까다롭다고, 적당히 좀 하라고). 그래서 저도 이제는 @빨간리본 님 말씀처럼 옆 사람의 아픔을 도와주는 게 가장 큰 도움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근데 말은 또 이렇게 해놓고 후원하는 곳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그 기관의 재무상태표나 운영성과표 등을 꼼꼼히 살핀 후에 말이죠.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ifrain과 함께 천천히 읽는 과학책
[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1부[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의적절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마음껏 상상해요! 새로운 나라!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한 권의 책이 한 인간과 한 사회를 변화시킨다
[한길사 - 김명호 - 중국인 이야기 읽기] 제 1권[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도서 증정] 소설『금지된 일기장』 새해부터 일기 쓰며 함께 읽어요!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꾼, 정보라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도스토옙스키와 함께 하기
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밤] 5. 근방에 작가가 너무 많사오니, 읽기에서 쓰기로 @수북강녕
함께 읽은 논어 vs 혼자 읽은 논어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논어》 혼자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코스모스>를 읽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
김규식의 시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0. <3월 1일의 밤>
잘 알려지지 않은 고전들
에세 시리즈 함께 읽기 1. <아이리스> -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그믐연뮤클럽] 2. 흡혈의 원조 x 고딕 호러의 고전 "카르밀라"[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마음속에 심는 작은 씨앗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김영사/책증정] 일과 나 사이에 바로 서는 법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 함께 읽기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