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 우리나라 고등학교에 웃긴게 그 뿐이겠어요.
여담으로 당시 애들이 많이 읽었던 또 다른 책이 <세계화의 덫>이었는데 - 이건 학교 고전시간에 읽어야 할 책 목록에 있어서요 - 쉬는시간 마다 모여서 막 '20대 80의 사회'가 어쩌고 저쩌고 막 이야기하다가 결론은 수능 잘 치자. ㅋㅋㅋㅋ

세계화의 덫지구촌을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시키는 데 성공한 세계화의 실상과 그 위험성을 경고한 책. 독일의 저널리스트인 저자들은 세계화의 틈새 사이로 대부분의 일하는 사람들이 생존의 경계에서 몸을 떨며 서 있고, 세계화는 소수의 승리자와 다수의 패배자로 사회를 재편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들이 주장하는 21세기형 시장경제의 모 ...
책장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