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내가 신문에서 본 모든 것은 이길 수 있는 대선에서 진 사람들이 모여서 미국 국민을 비난하는 이야기뿐이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허시먼은 우파 도그마가 떠오르는 것에 대해서뿐 아니라 좌파가 자기들끼리만 만족한 상태로 후퇴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위험성을 인식할 수 있었다. ”
『앨버트 허시먼 - 반동에 저항하되 혁명을 의심한 경제사상가』 20장 좌우 극단주의에 맞선 마지막 외침(1985-91), 1103쪽, 제러미 애덜먼 지음, 김승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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