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의 장르살롱] 13.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D-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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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여러분의 성원으로 37명이나 모였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10인 서평단은 내일 3/5 화요일까지 모집이에요. 많은 응모 바랍니다. 펀딩하셨거나 책 구매하신 분들도 환영합니다. :-) 연휴 뒤 복귀 첫 날, 잘 보내세요...!!!
추리소설 장르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를 통해 조금 접해 본 경험 밖에 없습니다. 이 구역의 왕초보이지만 낯선 책읽기에 도전하는 패기로 추리소설과 철학하기의 하이브리드 신세계로 심쿵심쿵 내딛습니다~^^
@안단테장 님 반갑습니다.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함께 조곤조곤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이야기를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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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비 님 참여해주셔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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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현재 38분! 여러분 서평단 응모는 오늘까지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forms.gle/YSEoSytarggCuV5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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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여러분, 오늘이 서평단 응모 마지막 날이라고 말씀드렸죠. 현재 39명까지 모였는데 장르살롱 역대 최대 인원이네요. 기왕이면 40명 채우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 :-)
계간미스터리 통해서 알게된 백휴 작가님 독토에서 어떤 얘기들이 오갈지 기대가 큽니다. 약간 수업 모드가 될것 같은 예상입니다^^
우선 백휴 작가님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2쇄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제가 최근 철학책을 더디지만 조금씩 읽어오고 있는데요 백휴 작가님의 <추리소설로 철학하기>의 존재를 처음인지했을 때부터 이 책이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전 아직 읽은 책이 많지 않고 독서력도 한참 부족해서 철학 개론서 위주로 이것 저것 읽고 있어요. 작년부터 북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인문 및 철학책을 좋아해서 게시물을 올리다보니 최근 백휴 작가님의 <추리소설로 철학하기>가 추천 글로 여러 번 떴었어요. 물론 저는 이미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는데 그믐에서 마치…마치 운명처럼 북클럽을 모집하네요. 철학책을 사랑하시는 거인 분들의 어깨에 서서 멀리 내다 보고자 북클럽에 참여해 봅니다!
@우주먼지밍 님 합류해주셔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참여자가 와주시면 더 열심히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마 스터디 그룹 같은 분위기로 갈 듯한데요.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예스마담 님 이번에도 와주셔서 반갑습니다. 아마 스터디 그룹 같은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추리소설가와 철학사조를 짝 지어 놓은 평론 에세이이기 때문에 다소 진입 장벽이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고민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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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여러분 제 바람 대로 서평단 모집 종료 직전에 40명을 넘겨 모임 인원 수가 42명이 됐네요! 예이!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만쉐이!
🥳👏👏👏👏👏👏👏👏👏👏👏 작가님 원하시는대로 이루어지는 중~ㅎㅎ
꿈은 이루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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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아마 오늘 나비클럽에서 서평단 발표를 하고 발송을 시작하겠지요. 서평단 되신 분들은 책 받으면 여기에 인증샷 부탁드려요. :-) 서평단과 상관 없이 이미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책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라도, 언제라도 합류를 환영합니다. 🙌 모임이 열려 있는 동안에 최대한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답니다. 우리, 읽는 존재들 화이팅!!!
지방 출장으로 늦은 귀가. 피곤에 몸이 녹아내리기 직전, 저를 맞이하는 이 반가움 덕분에 이내 정신이 또렷해졌습니다. 딱 봐도 이 책,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와아.... 사선으로 찍어도 멋져요. 전 책 표지가 부들부들한 용지여서 좋더라고요. 광택 없는 종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책 알라딘 북펀드로 샀었습니다. 배송받고 한달음에...는 아니고 며칠간 계속 나눠 읽었어요. 책 재미있습니다. 난이도가 조금 있지만 그게 엄두도 못낼 정도는 아니고요, 정 어렵다 싶으면 그 부분은 그냥 쓱 넘겨도? 그믐방 오픈 맞아 저도 다시 책 읽어봐야겠습니다. 나중에 뵙겠습니다!
복습자 환영합니다!!! 🤭
다시 합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북펀딩으로 책을 가지고 있지만 난이도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으며 완독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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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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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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