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해의 장르살롱] 13.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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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장르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를 통해 조금 접해 본 경험 밖에 없습니다. 이 구역의 왕초보이지만 낯선 책읽기에 도전하는 패기로 추리소설과 철학하기의 하이브리드 신세계로 심쿵심쿵 내딛습니다~^^
@안단테장 님 반갑습니다.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함께 조곤조곤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이야기를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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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비 님 참여해주셔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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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현재 38분! 여러분 서평단 응모는 오늘까지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ttps://forms.gle/YSEoSytarggCuV5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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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여러분, 오늘이 서평단 응모 마지막 날이라고 말씀드렸죠. 현재 39명까지 모였는데 장르살롱 역대 최대 인원이네요. 기왕이면 40명 채우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을 가져 봅니다. :-)
계간미스터리 통해서 알게된 백휴 작가님 독토에서 어떤 얘기들이 오갈지 기대가 큽니다. 약간 수업 모드가 될것 같은 예상입니다^^
우선 백휴 작가님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2쇄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 제가 최근 철학책을 더디지만 조금씩 읽어오고 있는데요 백휴 작가님의 <추리소설로 철학하기>의 존재를 처음인지했을 때부터 이 책이 무언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전 아직 읽은 책이 많지 않고 독서력도 한참 부족해서 철학 개론서 위주로 이것 저것 읽고 있어요. 작년부터 북스타그램을 시작했는데 인문 및 철학책을 좋아해서 게시물을 올리다보니 최근 백휴 작가님의 <추리소설로 철학하기>가 추천 글로 여러 번 떴었어요. 물론 저는 이미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는데 그믐에서 마치…마치 운명처럼 북클럽을 모집하네요. 철학책을 사랑하시는 거인 분들의 어깨에 서서 멀리 내다 보고자 북클럽에 참여해 봅니다!
@우주먼지밍 님 합류해주셔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참여자가 와주시면 더 열심히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아마 스터디 그룹 같은 분위기로 갈 듯한데요.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예스마담 님 이번에도 와주셔서 반갑습니다. 아마 스터디 그룹 같은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추리소설가와 철학사조를 짝 지어 놓은 평론 에세이이기 때문에 다소 진입 장벽이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 고민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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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여러분 제 바람 대로 서평단 모집 종료 직전에 40명을 넘겨 모임 인원 수가 42명이 됐네요! 예이!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만쉐이!
🥳👏👏👏👏👏👏👏👏👏👏👏 작가님 원하시는대로 이루어지는 중~ㅎㅎ
꿈은 이루어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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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아마 오늘 나비클럽에서 서평단 발표를 하고 발송을 시작하겠지요. 서평단 되신 분들은 책 받으면 여기에 인증샷 부탁드려요. :-) 서평단과 상관 없이 이미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책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라도, 언제라도 합류를 환영합니다. 🙌 모임이 열려 있는 동안에 최대한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답니다. 우리, 읽는 존재들 화이팅!!!
지방 출장으로 늦은 귀가. 피곤에 몸이 녹아내리기 직전, 저를 맞이하는 이 반가움 덕분에 이내 정신이 또렷해졌습니다. 딱 봐도 이 책,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와아.... 사선으로 찍어도 멋져요. 전 책 표지가 부들부들한 용지여서 좋더라고요. 광택 없는 종이를 좋아하는 편이라... :-)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책 알라딘 북펀드로 샀었습니다. 배송받고 한달음에...는 아니고 며칠간 계속 나눠 읽었어요. 책 재미있습니다. 난이도가 조금 있지만 그게 엄두도 못낼 정도는 아니고요, 정 어렵다 싶으면 그 부분은 그냥 쓱 넘겨도? 그믐방 오픈 맞아 저도 다시 책 읽어봐야겠습니다. 나중에 뵙겠습니다!
복습자 환영합니다!!! 🤭
다시 합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북펀딩으로 책을 가지고 있지만 난이도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함께 읽으며 완독을 기대할게요.
@파랑나비 님 오랜만이라서 더 반갑습니다...! 첫 인상은 어렵게 느껴지지만 하나하나 정독해나가며 저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나면 술술 읽히는 소설보다 두 배로 재미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함께 읽어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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