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나 작가와 <반짝반짝 샛별야학>을 함께 읽어요.

D-29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강릉에 다녀오느라 주말동안 조용햇심다. 다덜 즐건 주말 보내셨죠?! 사진은 왼쪽 뒤부터 차례대로 조영주 차무진 왼쪽 앞에 세 명은 공가희 임지형 김민섭 작가 입니다. 김민섭 작가님이 당신의 강릉이라는 서점을 차리시고 3월 초대손님으로 차무진 작가님을 모셔서 겸사겸사 다녀왔습니다. 오늘부터는, 4월 1일 ~ 4월 7일 : 이건 뭐에 쓰는 꼬부랑말? ~ 돌아온 탕아(p.172) 를 읽어봅니다! 더불어 여러분이 즐거운 강릉 여행 혹은 아직 못 가본 사연 등과 우연히 여행지서 들른 책방 사연을 들려주세요!
강릉에 큰집이 있어서 어릴 때 자주 갔던 기억인데요~ 강릉에 있는 서점은 가본 적이 없네요ㅎㅎ 다음에 강릉에 가게 된다면 예쁜 카페가 아닌 예쁜 책방을 들러봐야겠습니다! 제주도에 동네책방이 100여 곳이 넘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로 제주도로 책방 투어를 가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데, 시간이 참 안 나네요 ㅠㅠ 언젠가 꼭! 가고 싶습니다ㅎㅎ
아유, 그러시군요! 강릉에 가시면 김민섭 작가의 무인책방 당신의 강릉을 애용해주이소! 주말에는 작가님도 상주하신다고 합니다!
와~ 제주도에 동네책방이 그렇게나 많아요?? 놀랍네요.
3, 4년에 한 번씩 강릉에 2박 3일 정도로 놀러 갑니다. 재작년에는 ‘한눈에바다펜션’이라는 곳에서 묵었어요. 그 펜션에서 전망이 제일 좋은 방에 묵었는데 개방감이 대단했습니다. 다음에 강릉에 갈 때는 버드나무브루어리 양조장에 가서 수제 맥주를 마시고 오고 싶네요. 버드나무브루어리의 맥주는 마시긴 했는데 양조장에서 마신 것은 아니었습니다.
와, 진짜요?! 정말 저희 엠티를 가야겠고만요...
어어!!! 어디서 익숙하다 싶어서 찾아봤는데 친구가 여기 대리고 갔었어요!! 사람 넘 많아서 못 앉고 늦은 시간이기도 해서 맥주 사서 숙소에서 마셨더랬어요!!! ㅋㅋ 아는 곳 나와서 넘나 반갑.. ><
오! 펜션 1, 2층의 카페에 가셨나 보군요. 저는 꼭대기층에 묵었는데 전망이 진짜 기가 막혔습니다. 반갑습니다~~.
앗. 펜션말고.. 버드나무 브루어리 양조장이요!! 헤헷. 종류가 다양하고 대부분 향이 좋았어요 :)
앗, 부럽습니다. 저는 양조장은 못 가고 맥주만 마셨어요. 편의점에서 샀던 거 같은데... 강릉 시내 편의점까지는 소매 영업을 했나 봅니다. 당시 기록을 찾아보니 미노리 세션에 제가 아주 후한 점수를 줬네요. 하슬라 IPA는 그보다는 좀 못했었나 봅니다.
김민섭 작가님과 당신의 강릉 페이지를 페이스북에서 팔로잉하고 있어서 지난 주말 소식을 피드로 접했는데, 거기 함께 계셨군요. '당신의 강릉' 덕에 강릉을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강릉을 아직 가 본 적이 없어서 가보고 싶네요. 강릉에 커피거리가 있다고 들었는데 거기도 꼭 가보고 싶고요. 제가 사는 지역에선 아직 무인책방은 아직 본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책방도 무인이라니 신기하네요. 신랑이랑 애는 안 따라나설 것 같고 나중에 꼭 나홀로 전국 책방투어 혹은 북스테이투어를 해보고 싶네요.
저도 반은 업무라서 ㅎㅎㅎ바다 쬐끔보고 커피거리는 어딘지 아직도 모름다 ㅎㅎㅎ
저는 어렸을 때 외조부모님께서 강원도에 계시기도 했고 아버지 회사 직원&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연수원이 강원도에 있어서 강릉, 속초, 양양, 고성 등등 강원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닐 기회가 종종 있었어요. 집에 차가 없을 때는 우와, 엄청난 버스 멀미와 함께... ㅋㅋㅋ 차가 있어도 한계령 고개는.. 우와... ㅋㅋㅋ 그래도 휴게소에서 내려보던 안개 낀 모습이 참 아름답고 싱그러웠었는데 말이죠 ㅎㅎ 이제는 할머니할아버지 안계시니까.. 한계령으로 갈 일도 없고.. 고속도로 잘 뚤려있으니 그쪽으로는 더 갈일이 없고.. ㅠㅠ 동해가 자주 그리워져요. (식구들은 설악산도 좋아했지만 저는...그닥...ㅋㅋㅋㅋㅋㅋ)
와. 저는 이번이 첨이라 그냥 겉핥기만 하고 왔습니당 ㅎㅎㅎ
강릉이 너무 멀어서 꼭 한 번 가보고 싶은데 주6일 근무자는 쉽지 않네요. 책방도 우연히라기보다 의도적으로 코스에 집어 넣어야 갈 수 있더라구요. 책 좋아하는 친구가 없어서 늘 책방 갈 때는 눈치가 보여요. 안 사고 나올거면 왜 갔냐고 할 때마다 이래서 혼자오고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6일 근무시라니ㅠㅠㅠ 꼭 휴일에 푹 쉬시고 힐링하시길!
아유... 저희가 강릉mt라도 조작해야 하나요...?
여행가서 책방에는 들른 적이 없네요. 책방투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독서모임하다보니 댓글통해서 이런 정보도 얻네요~ 감사합니다^^
책방투어 강추입니다!! 저는 어떤, 작가라는 책에 국내 제주 및 유럽 책방투어기도 적었습죠 ㅎㅎ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소설 함께 읽기/책 증정] 장편소설 <소프트랜딩> 함께 읽기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한 권을 넘을 때마다, 우리의 세계관은 한 뼘씩 더 넓어집니다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1. <김규식과 그의 시대> (1)[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2. <김규식과 그의 시대> (2)
오늘 밤, 당신의 위로가 되어줄 음식 이야기
디저트와 브런치 제대로 만들어보기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밀리의서재]2026년 요리책 보고 집밥 해먹기
버지니아 울프의 다섯 가지 빛깔
[그믐밤] 28. 달밤에 낭독, <우리는 언제나 희망하고 있지 않나요>[서울외계인] 버지니아 울프, 《문학은 공유지입니다》 읽기<평론가의 인생책 > 전승민 평론가와 [댈러웨이 부인] 함께 읽기[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아티초크/책증정]버지니아 울프의 가장 도발적인 에세이집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3월 17일, 그믐밤에 만나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그믐밤] 40. 달밤에 낭독, 체호프 1탄 <갈매기>
라아비현의 북클럽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라비 북클럽] 어둠의 심장 같이 읽어보아요(완료)
📝 느리게 천천히 책을 읽는 방법, 필사
[ 자유 필사 ], 함께해요혹시 필사 좋아하세요?필사와 함께 하는 조지 오웰 읽기[책증정]《내 삶에 찾아온 역사 속 한 문장 필사노트 독립운동가편》저자, 편집자와 合讀하기
쏭이버섯의 읽기, 보기
모순피수꾼이름없는 여자의 여덟가지 인생왕과 사는 남자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나의 인생책을 소개합니다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인생책 5문5답] 43. 노동이 달리 보인 순간[인생책 5문5답] 44. Why I write
우리 입말에 딱 붙는 한국 희곡 낭독해요!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플레이플레이땡땡땡
편견을 넘어 진실로: 흑인문화 깊이 읽기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6.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4.아이티 혁명사, 로런트 듀보이스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3.니그로, W. E. B. 듀보이스
The Joy of Story, 다산북스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공부라는 세계』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악은 성실하다』를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도리의 "혼자 읽어볼게요"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 <그 산이 정말~>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2>도 혼자 읽어볼게요.
유쾌한 낙천주의, 앤디 위어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