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오프라인 북토크도 오시면 선물폭탄이 기다리고 있습닏다ㅎㅎㅎ시간되시는 분들 꽃구경 하실 분들 맛난 거 드실 분들 많이 와주세요❤️🙏
미스와플
북토크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가고싶다
조영주
아니 이건 파묘에서 나오는 유 세차~~ 수준의...?
미스와플
북토크는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위도 주말엔 쉰대요.
스프링
우왕! 뵐 수 있겠네요^^ 넘 반가울듯 합니다
스프링
정답 왼쪽부터 행자, 시옷, 순자, 선녀입니다ㅎㅎㅎㅎ
yeonny
두번째가 시옷 할머니셨다니.. 필숙할머니로 100% 확신했던터라 충격인데요!! ㅇ0ㅇ
스프링
저도 이제보니 필숙할머니 같야 보이네요ㅋㅋㅋ화려 그 잡채
지혜
두 번째가 박시옷 할머니시구나... 묘사된 것으로만 보면 엄필숙 할머니신데 말이죠 ㅎㅎ 추측이 빗나갔네요 ㅎㅎ
다정하고 평온한 분위기의 현 표지가 훨씬 좋네요~
현 표지의 인물들도 맞춰볼까요? 왼쪽 행자 할머니를 시작으로 시계 방향으로 김행자, 석순자, 박시옷, 박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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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ㅎㅎ
망나니누나
저 시크한 비주얼에 늘이는 애교 말투라니! 시옷 할머니 반전매력이네요ㅎㅎ
샛빛
행자 님, 시옷 님, 순자 님까지는 알아봤는데,
마지막 선녀 님 이미지는 제가 읽은 느낌과 다르네요.
왠지 몸이 순자 님보다 더 큰 느낌이었어요.
다음 이야기를 읽을 때,
선녀 님의 이미지를 이렇게 생각하고 읽어야겠어요.
스프링
현 표지 할머니들도 맞춰보세요ㅎ 깜짝선물 나갑니당
망나니누나
노란 카디건이 행자 할머니, 왼쪽으로 순자, 시옷, 선녀 예상해 봅니다~
감자쿵야
어딘가에 입학한게 오래 되어서 기억에 없어요. 물론 특별한 일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게다가 무슨 "식" (결혼식, 입학식, 졸업식) 등등 세레머니에 별의미를 두지 않는 편이라 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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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입학이 가물가물한 시기라 다시 어딘가에 입학(?)하고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적을 두고싶다기 보다는 새로운 사람 새로운 배움이 고파서요!
게으른독서쟁이
초딩때나 어리니까 입학식에 부모님들이 같이 가지 중학교부터는 다 혼자 가지 않나요? 전 혼자 갔었는데...부모님이 맞벌이기도 했고 저 중딩때만 해도 부모님 따라오는 애들도 거의 없었거든요.
근데 또... 제가 엄마가 되니까... 또 맘이 안그렇더라고요. 애 중학교 들어갈 때 저 혼자 따로 가서 봤어요. 저 멀리서 몰래... 애 아는 척하고 그러면 엄마 왔다고 쪽팔려 할까봐 몰래 조용히 가서 보고 왔드랬죠. 근데 의외로 많은 부모들이 오고 아빠들도 종종 보여서 좀 놀랐습니다. ㅎㅎ
얼마 전에는 학교 설명회가 있었는데 올해 신입생들은 또 더 많은 부모님들이 오셨더라고요. 아버님들도 더 늘고. 요새는 아빠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구나 싶어서 참 신기했습니다.
장맥주
『강남에 집을 샀어』 다 읽었습니다! 아주 재미있었습니다.『반짝반짝 샛별야학』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네요. 그런데 두 편 다 정말 생생합니다. (『강남에 집을 샀어』는 작가의 말에 조금 설명이 나오기는 했지만) 작가님은 소설 쓰실 때 조사나 취재를 많이 하시는 편인가요? 혹시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그리고 『 강남에 집을 샀어』 출간일이 2022년 5월로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빌라왕 사태가 그해 말부터 언론에 나오기 시작한 걸로 기억하는데... 원고는 2021년에 쓰신 건가요...?
강남에 집을 샀어평범한 한 사람이 열등감과 욕망으로 신분상승을 꿈꾸며 영끌투자를 하지만 실패하고, 불법과 합법의 줄타기를 하며 강남에 200채가 넘는 집을 보유한 임대사업자로 변신하는 폭주를 하지만 결국 몰락하게 되는 과정을 사실적이고 지극히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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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칭찬 감사합니다! ㅠㅠㅠ 제가 시사프로그램을 좋아해서 10년째 챙겨보는데 빌라왕사건은 이미 기획부동산업자들 리포팅하면서 예견되었던 일이라 조금 일찍(?) 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취재나 자료조사는 할 수 있는 한 영상도 보고 취재도 하고 인터뷰를 따기도 합니다^^ 2019년까지는 프리랜서 기자로 일해서 그 신분덕에 질문하는 일이 기회가 비교적 감사히 잘 주어졌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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