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가 시옷 할머니셨다니.. 필숙할머니로 100% 확신했던터라 충격인데요!! ㅇ0ㅇ
최하나 작가와 <반짝반짝 샛별야학>을 함께 읽어요.
D-29

yeo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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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보니 필숙할머니 같야 보이네요ㅋㅋㅋ화려 그 잡채
지혜
두 번째가 박시옷 할머니시구나... 묘사된 것으로만 보면 엄필숙 할머니신데 말이죠 ㅎㅎ 추측이 빗나갔네요 ㅎㅎ
다정하고 평온한 분위기의 현 표지가 훨씬 좋네요~
현 표지의 인물들도 맞춰볼까요? 왼쪽 행자 할머니를 시작으로 시계 방향으로 김행자, 석순자, 박시옷, 박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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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완료ㅎㅎ

망나니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