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는 그녀의 세포가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는 점이다. 헬라라고 불리는 그녀의 세포주는 여전히 죽지 않았으며, 공짜이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전 세계의 실험실에서 이용되고 있다. 그녀가 죽고 난 뒤 몇 년 후에 조너스 솔크 박사는 헬라를 이용해서 소아마비 백신을 개발했다. 그 이후로도 헬라 세포는 암 연구, 바이러스 연구, 그리고 다른 생체의학 연구를 위해 수없이 사용되었다. ”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세월의 무게를 덜어 주는 경이로운 노화 과학』 니클라스 브렌보르 지음, 배동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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