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독했습니다. 재미도 있고 보람도 큰 독서였어요. 저는 이 책을 읽지 않고 요약된 글로 ‘구성된 감정 이론’을 접했다면 아마 격렬하게 거부했을 거 같아요(제가 거부하든 말든 아무 상관도 없지만). 지금은 80퍼센트쯤 이해한다고 믿고 있고, 나머지 20퍼센트는 ‘그래도 찜찜한데’ 하는 기분이에요. 좋은 책 권해주시고 이끌어주신 @YG 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번 책은 @소피아 님 말씀대로 함께 읽어서 더 각별했던 거 같아요. 그리스 시대의 파란색 이야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나쁜 교육』 모임에서 또 뵙겠습니다~. ^^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4.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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