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천 척의 배』 궁금했는데 책장에 잘 담았습니다. 『키르케』 다시 한번 추천하고, 책걸상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팻 바커의 『침묵은 여자가 되나니』도 다시 슬쩍 추천합니다. ^^

침묵은 여자가 되나니 - 아킬레우스의 노예가 된 왕비트로이아 전쟁에 관한 한 누구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를 조명한다. 전장에서 더러워진 옷을 세탁하고, 베틀로 천을 짜고, 전사자를 염습하면서 병영의 세간을 떠받치던 수천 명의 여자 노예들이 이제 소설 속에서 제 목소리로, 오랜 침묵을 깨고 말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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