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내용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정상성과 비정상성의 구분, 정체성의 정의, 신경다양성과 질병의 구분이 어느정도 명확한지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불명확한 이해와 정의로 논의가 다양한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다른 측면이기는 하지만 "사이보그가되다" 라는 책에서 정상성에 대해 아주 중요하게 문제제기하고 논의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체성의 문제도 이야기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 이 논의에 숟가락 얹을 수 있는 책인지 모르겠네요 ㅎ

사이보그가 되다김초엽과 김원영은 인간의 몸과 과학기술이 만나는 현장에 줄곧 관심을 가져왔다. 두 사람은 오늘의 과학과 기술이 다양한 신체와 감각을 지닌 개인들의 구체적인 경험을 고려하지 않은 채 발전해가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문제의식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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