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D-29
반갑습니다~ ^^ 왕만두만둣국왕국~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같이 책 읽고 책대화 나누는 즐거움을 맛보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2학년 2반 반장 밤양갱입니다. 소설책을 미친듯이 읽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지우입니다 책을 읽는걸 좋아하긴하지만 책을 읽으려는 의지가 부족해서 억지로라도 읽고 싶어 이 활동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강제독서로 독서의 의지를 불태워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2반 육첩빵입니다. 희망하는 학과 계열이 인문 계열이기도 하고 평소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며 읽은 책 내용을 토대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 윤동주의 시 속 '육첩방'이 생각나는 이름이네요~~ 평소 책읽는 거 좋아하니 책대화의 재미에 쏙 빠져보시길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도서관지박령입니다. 평소에도 틈틈히 독서를 할 정도로 책 읽기를 좋아하고 이렇게 다같이 모여서 온라인으로 독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겨서 너무 기대됩니다!!
우와~ 이름이 예사롭지 않네요~ ^^ 독서 후 온라인 토론을 통해 즐거운 시간 되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10420 정예은입니다 고등학교 와서 책을 좀 넓은 분야에서 읽고 또 다른 분들의 의견도 읽으면서 독서의 시야를 넓혀보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정예은님이 온라인 북클럽에서 책읽는 즐거움을 만끽하시면 좋겠습니다~ ^^ 좋은 경험되시길~~ ^^
안녕하세요! 10127 현수정입니다. 독서가 공부에 도움이될 것 같고,독서를 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독서를 통해 책대화나누는 것이 공부에 엄청 도움이 된답니다~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
작년 온라인 북클럽 동아리에서 부장으로 참여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생긴 의문점들에 대해 부원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을 공유했던 경험이 좋게 남아 있어서 이번에도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환영합니다~ ^^ 올해는 더 번성했답니다. 다 초창기 멤버들의 활약 덕분입니다!!!
작년에는 부원이 일곱 명 뿐이었어서 댓글 할당량을 채우기가 꽤 벅찼었는데, 올해는 댓글이 벌써 서른 개나 달리다니..!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늘어난 것 같아 기뻐요.
아직 책의 초반 부분까지밖에 읽지 못했지만, 정말 흥미로운 주제라서 빨리 완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3 생활 중 힘들 때, 휴식을 취하며 틈틈이 열심히 읽어보겠습니다!
저는 현실 사회를 다루고 있는 열린 결말의 단편을 좋아하는데, 작년 북클럽 활동에서 제가 평소에는 좋아하지 않았던 판타지 분야의 책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을 읽으며 다른 장르의 책에도 눈을 뜨게 되었어요. 이런 게 북클럽 활동의 순이익인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ㅎ 요즘 작가님들은 미래사회에 대한 관심이 많아 SF적인 소설이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강제독서로 독서의 지평이 넓어져서 다행입니다~~
제가 소설을 쓰는 첫번째 이유가 돈인 것은 아닙니다. 세번째 이유쯤 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인생을 걸고 어떤 일을 할 때, 세번째 이유는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이 밥벌이의 싸움을 피하면서 다른 방식으로 현실에 참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첫번째, 두번째 전장을 가벼이 여긴다는 의미가 아님을 잘 알아주시리라 믿습니다. 계속 싸워서 글과 돈을 열심히 벌어보겠습니다. 쓰고 싶은 소설을 다 써서 더이상 소설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때까지, 굶어죽지 않고 살아남겠습니다.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제20회 문학동네작가상 수상작 장강명 지음
책날개에 서술되어 있는 장강명 작가님이 수상소감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작가라는 직업을 넘어, 사람으로서 바라보아도 정말 멋지신 분이라 생각해요. 우리 꼭 장강명 작가님을 모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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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로!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기이함이 일상이 되는 순간, 모험은 비로소 완성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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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배를 채우고, 책은 영혼을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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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꼭 읽게 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인생 과학책] '코스모스'를 완독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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