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소중한 나의 가족에게 “오늘은 어땠니?”라고 물어보았네요. 소중한 사람의 하루를 묻는 일. 사소하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중요한 질문인 것 같아요. 더 자주 서로에게 물어보자 다짐했습니다.
[웅진지식북클럽] 2. <사람을 안다는 것>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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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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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열흘은 너무 정신없어서 북클럽 일정을 따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느덧 한달여의 일정도 막바지에 이르고, 사람을 알아가는 일에 대해서도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본 소중한 시간들이었네요. 관계에 대한 고민이 들 때면 언제고 다시 꺼내 찬찬히 읽어보기 될 것 같은 소중한 책으로 한달의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음에 모임지기 웅지니님과 북클럽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곳의 소중한 글들도 재독하며 마음에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웅진지식하우스
모임 끝날까지도 질문에 답을 해주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사람을 안다는 것>을 읽고 이야기 나눠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모임의 마지막 문을 웅지니가 닫습니다.
책의 마지막에 나온 이야기처럼 ‘한 사람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은 영웅주의나 이타주의의 서사시적 행위만이 아니라 일상의 모든 만남임을’ 깨닫습니다. 여러분과의 만남을 행복하게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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