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재미있네요
저는 재미있는 소설을 만나면 늘 혼자 캐스팅을 해 보거든요
엘리자베스로는 차분하면서도 야무진 배우 전미도 님을
메리로는 어리고 밝아 보이지만 고집도 있어 보이는 이성경 배우님이나
김고은 배우님 어떨까요
남자는 이 소설에서는 맘에 드는 캐릭터가 없으니 아무나 해도 될 거 같애요 ㅋㅋ
[책증정/굿즈] 소설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을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D-29

Alice2023
바나나
엘리자베스는 김서형 배우요. 외모가 좀 못났다고 해서 못난 배우를 찾아보려는데...엘리자베스에게 애정이 있어서 그게 어렵네요. 대신 키가 좀 크고, 각진얼굴이 강인해 보 이는 배우를 골랐어요. 메리는 신세경 배우요. 남자들은...아 어렵다 엘리자베스의 조카가 젤 맘에 드니 요즘 핫한 선재로 할래요! ㅎㅎㅎ

우주먼지밍
(번외질문)
영화화 되었을 때 어울릴만한 배우를 제 맘대로 떠올려 봤습니다!
1. 메리 역 : 김혜윤 배우, 신세경 배우
2. 엘리자베스 역 : 김현주 배우, 김서형 배우

쭈양뽀야
“ 나를 생각해서 한 말인 걸 알지만, 상처가 됐다. 그렇다. 나는 내가 한 일에 보수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화석은 내게 늘 돈 이상의 의미였다. 내게 화석은 하나의 세상, 나 역시 속해 있는 암석 세계였다.나는 종종 내가 죽고 나서 수천 년 뒤 내 시신이 돌로 변하는 상상을 했다. 누군가가 나를 파내면 어떤 생각을 할까? ”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348, 트레이시 슈발리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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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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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h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