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진짜진짜 이뻐요! 이런 영광을 실물로 보고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석 삽화도👍👍
우주먼지밍
저도 토요일에 책 잘 받았습니다+_+
정말 감사합니다!
책 표지를 비롯하여 책 만듦새 전체가 너무너무 아름답네요+_+ 편집자님, 번역가님, 책디자이너님, 마케터 님 등 이 책을 만드는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열정과 노력과 탁월함에 감사 드립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니들북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등장인물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니들북 마케터 바늘이입니다. 어느새 북클럽 시작까지 이틀을 남겨두고 있네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
독자님들께서 미리 책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의 두 주인공 메리 애닝과 엘리자베스 필폿을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등장인물 관계도〉를 준비했습니다. 19세기 영국 리젠시 시대, 바닷마을 '라임 레지스'에서 운명처럼 만난 두 화석사냥꾼의 이야기! 인물관계도와 함께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에 더 몰입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래 링크에서 이미지를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서에 활용하세요!)
https://drive.google.com/file/d/1ymR0zrC5R6vo7oRElMLS43ldF0FFGt_B/view?usp=sharing
겨울집
어제 책 잘 받았습니다. 정말 최근 본 책 중에 색감도 표지도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인물관계도가 있어서 보기 편하네요. 필폿 가족 소개는 의미상 엘리자베스의 동생, 오빠, 언니인 것은 알겠지만 필폿의 언니, 오빠, 동생은 언뜻보면 헷갈릴 수도 있겠어요^^ 예쁜 책 즐겁게 읽겠습니다~
니들북
감사합니다! 독자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필폿'이 아닌 '엘리자베스'로 기재하는 것이 맞지만, 이미지에 적합한 글자수를 맞추다보니 필폿으로 적게 되었습니다. (쑥스럽네요 ㅎㅎ) 세심히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에서도 표지에 담긴 아름다운 화석 일 러스트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19세기 화석사냥꾼들과 함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특별한' 화석들을 함께 발견해보세요! :)
나르시스
인물관계도 너무 좋아요. 외국소설은 영어이름이라 초반에는 인물이 자꾸 헷갈려서 인물관계도가 정말 필수인 것 같아요.
쭈양뽀야
낼 부터 모임 시작이지만, 넘 궁금해서 못 참고 , 전 오늘 몇 장 읽었네요...한 2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넘넘 재미있어요..사실 읽기전에 "메리 애닝" 에 대해 사전 조사 했는데, 읽는데 좀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니들북
ㅎㅎ 북클럽 일정과 독서 분량은 북클럽 참여자분들의 완주를 돕기 위해 임의로 설정한 목표이니, 각자의 속도에 맞게 자유롭게 읽어주셔도 됩니다! (읽기를 참지 못하셨다니 오히려 넘넘 행복하네요!)
말씀 주신 것처럼 '메리 애닝'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다면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을 한층 더! 즐기실 수 있답니다. 메리 애닝 뿐만 아니라 엘리자베스 필폿 등 작품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등장 인물이 실존 인물에서 모티브를 딴 인물이랍니다. (물론 많은 부분에 작가님의 상상력이 가미되어 있어요.)
내일 북클럽 시작일에 맞춰, 주인공 메리 애닝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쭈양뽀야
안에 삽화가 넘 멋집니다.
쭈양뽀야
바다는
내게 그저 감사한 대상이었다. 바다는 먹을 물고기를 주고, 절벽에서 화석을 떼어 주고 , 해저에서 화석을 밀어내 주었으니까.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트레이시 슈발리에 지음
문장모음 보기
쭈양뽀야
61페이지에 있는 글인데요, "바다는 내게 그저 감사한 대상이었다" 라는 말이 넘 좋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니들북 마케터 바늘이입니다. 모두 책 잘 받아보셨나요? 대화방에 올려주신 책 사진들 모두 감사히 받아보았답니다. 제 사진은 실물의 예쁨을 다 담아내지 못하는 것 같아 내내 아쉬웠는데, 독자님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사진들을 보며 무척 행복했답니다 :)
오늘부터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 북클럽이 시작됩니다. 1️⃣20일간의 북클럽 기간 동안 진도에 맞춰 책을 읽고2️⃣마케터가 남기는 질문에 답을 올려주시면 됩니다. 3️⃣책을 읽으며 마음에 가닿는 문장들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 주세요!
*북클럽 일정과 독서 분량은 북클럽 참여자분들의 완주를 돕기 위해 임의로 설정한 목표이니, 각자의 속도에 맞게 자유롭게 읽어주셔도 됩니다.
북클럽 기간 동안 같은 책을 읽는 다른 독자님의 답과 수집 문장들을 살펴 보며 함께 읽기의 즐거움을 느껴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을 읽는 동안 여러분도 라임 해변가의 사냥꾼이 되어 마음에 닿는 멋진 문장들을 발견하고 수집해보세요. 그럼, 본격적으로 독서를 시작합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니들북
[🚩첫 번째 독서 일정 4/18(목)~4/22(월)]
― 4/18(목)~4/22(월) : 3장까지(88p)
1. 해변의 다른 평범한 돌멩이와는 달라
2. 숙녀답지 못한, 지저분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
3. 네잎클로버를 찾듯이
[필수] 진도에 맞춰 도서를 읽고, 두 가지 질문에 꼭 답을 남겨주세요!
화제로 지정된 대화
니들북
Q1-1. 『화석을 사냥하는 여자들』의 키워드 중 가장 매력을 느낀 포인트는 무엇이었나요? ( ex 표지 / 워맨스 / 시대 배경 / 여성 과학자)
쭈양뽀야
여성과학자라는 점, 그리고 화석에 대해 알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표지도 한몫 한거 같아요..바다의 느낌을 잘 표현한거 같아서, 저도 바다에 가서 화석을 사냥을 하고 싶어요.
borumis
아무래도 직업 때문에..이과생 여자로서 여성과학자가 제일 흥미 있는 키워드였습니다.
하뭇
'화석'과 '여성' 과학자요.
저도 화석을 좋아하거든요. 좋아한다고 해서 수집하고 찾아다니는 정도는 아니지만 관심이 많다고 해야할까요? 고고학적 유물과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오래된 시간을 지나 현재에 남아있는 것들이 넘넘 신기해요.
그런데 다른 과학자들보다 먼저 화석에 관심을 가졌다니 끌릴 수밖에 없는데 더구나 여성이었다니 왠지 더 친밀감이...ㅎㅎ🤭
미라
저도 여성과학자가 제일 끌렸는데 단순히 물리학 이런 분야가 아니라 화석에 대하여 수집 조사하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라 궁금하면서 생소해서 더욱 끌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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