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책 읽은 사람이라~~~ㅎㅎ
(읽었어도 알지 못함을 미리 고백합니다)
근데 저 책 보고 나서 예술하시는 분들이 말러에게 관심 많다는 걸 알게 됐어요.(저 책에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건 아닌데 그때부터 여기저기 숨겨진 말러가 보이더라고요)
저도 클알못이지만 클래식땜에 가나유~~유후!
그리고 보통 작가님들이 추천해 주시는 음악들은 좋더라고요 믿슙니다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본업인 소설가 외에도 사시사철 음악과 함께하는 애호가, 눈에 들어온 것은 저도 모르게 모아버리고 마는 수집가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1만 5천여 장의 아날로그 레코드 중 486장의 클래식 레코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책장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