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D-29
《일인칭 단수》 신간 나왔을 때 읽어야지 했다가 맨날 빌리러 갈때마다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기억 저편으로 가버린 책인데 거기도 클래식 관련 이야기가 있군요~ 요새도 같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1Q84》나왔을 때 책이랑 씨디랑 같이 나왔거든요. 씨디세트인 줄 몰랐는데 받아보니 씨디가 같이 있더라고요. 책 읽고 들어봐야지 하고 어디 뒀는데... 그 뒤로 씨디는 어디 갔는지...ㅋㅋㅋ 그때 《1Q84》덕에 '신포니에타' 씨디도 많이 팔렸다 그랬었는데. 슈만의 <사육제>를 들으시니 어떠셨어요? 작가님께서도 별 감상이 들지 않던가요?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하네요. 지난 장맥주 북클럽에서 정진영 작가님과 함께 할 때 정진영 작가님이 선곡 너~무 잘해주셔가지고 좋았는데 음악과 글을 생각하니 그 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1Q84> 나올 때 씨디도 같이요? 제가 사서 읽을 때는(언제더라..) 씨디가 없었는데.. 아.. 아끕...
전 그때 무라카미 하루키를 되게 좋아할 때라 신간 예약판매로 무조건 빨리빨리 주문했었는데 씨디 포함인 줄 몰랐다가 이게 왜있지?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한 번 틀어서 앞에 조금 듣다 말았던.ㅋ 그때 원래대로 책 젤 뒤에 끼워놓으면 영영 못들을 것이라는 생각에 씨디들 사이에 끼워놨는데.. 아직까지도 못들었다는요. ㅎㅎ;;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씨디패키지가 있었는데 이제 씨디는 안 만드는가봐요. 중고사이트에 올라온 것도 있네요. ㅎㅎ 분명 작년에 이사할 때 봤으니까 어딘가 있을텐데... 찾으면 기념으로 1Q84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씨디도 들어보려고요. ㅎㅎ
전 그때 무라카미 하루키를 되게 좋아할 때라 신간 예약판매로 무조건 빨리빨리 주문했었는데 씨디 포함인 줄 몰랐다가 이게 왜있지?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한 번 틀어서 앞에 조금 듣다 말았던.ㅋ 그때 원래대로 책 젤 뒤에 끼워놓으면 영영 못들을 것이라는 생각에 씨디들 사이에 끼워놨는데.. 아직까지도 못들었다는요. ㅎㅎ;;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씨디패키지가 있었는데 이제 씨디는 안 만드는가봐요. 중고사이트에 올라온 것도 있네요. ㅎㅎ 분명 작년에 이사할 때 봤으니까 어딘가 있을텐데... 찾으면 기념으로 1Q84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씨디도 들어보려고요. ㅎㅎ
저는 2권까지 읽고 잊고 있었다가 어떤 모임에서 누가 3권을 이야기하는 걸 듣고는 잉? 했죠.. ㅋㅋ 그리고 나서 나중에 읽으니 앞에 어쨌지?... 했다가 다시 읽으니 생각은 났더라는..
클래식 그리고 음악과도 친하지 않은데~ㅎ 차무진월드에 발 담궈보려 신청했어요 이 모임이 끝나면 읽고 싶은 책과 듣고 싶은 음악이 가득하겠네요~
반갑습니다 @여름섬 님 ^^
전 사실 클래식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클래식 감상회보다 차무진 작가님의 우클렐레 연주회를 원합니다. ㅎ
그럼 저희 관객은 떼창하고 종이비행기도 날려 볼까요?ㅎㅎ
으아아. 우쿨렐레는.....절레절레 ㅎㅎㅎㅎ
관객들이 원합니다. ㅎㅎ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https://www.instagram.com/p/C5tTJVPRHzl/?igsh=NXFzZGhkOHIzMWpp 공출판사는 <어떤, 클래식> 음감회 준비중! 링크를 클릭하시면 맛보기 가능!
음감회 때 뭔가 마시면서 음악 들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맥주 같은 거...) 너무 무식한 질문 아닌가 하면서 소심하게 여쭤봅니다... ^^
아 ㅎㅎ 하는 중간엔 모르겠는데요 하고 나서는 저 자리서 뒷풀이로 맥주 드실 거예요 ㅎㅎㅎ
네! 알겠습니다!
우와~ 너~무 좋아요!!!!! 영상으로 보기만해도 행복한데 한공간에서 함께 즐기면 얼마나 신이 날까요. 와우ㅡ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저도 책 읽고 참석합니다 👍
[알아두면 쓸모있는 클래식 잡학사전]을 쓰신 정은주 작가님이 인스타에 이렇게.....[어떤 클래식]을 읽고 글을 쓰셨어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쓰는 책후감입니다. 차무진 작가의 에세이 <어떤 클래식 >은 제가 읽어본 클래식 음악에 대한 국내외 작가들의 이야기 중에서(다른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최고의 명작으로 남을 책입니다. 이번에도 음악 좀 좋아하는 어느 누군가의 클래식 에세이구나, 생각하셨다가는 큰 파도에 휩쓸려 숨도 못 쉬실 겁니다 🩷 작가는 브람스같고 베토벤같습니다. 작가의 삶을 만들어 온 여러 이야기들이 어쩜 이렇게도 잘 클래식 음악과 함께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지!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분들과 사랑하고 싶은 모든 분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와!~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나는 좋은 음악이 좋은 생각을 하게 하고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말을 전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클래식 음악은 어떠한 악도 없기 때문이다. 클래식 음악을 오래 듣는다면 그는 필시 좋은 사람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클래식 음악이 다른 음악과 다른 점은 들을 때마다 상념을 다르게 가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작곡가나 연주자가 누구이고 음악의 구성이 굳이 어떻게 되는 지 알지 못해도 됩니다. 각자가 알아서 들으면 됩니다. 지루해지면 듣기를 그만두어도 되는 것이 클래식 음악 감상법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p/C5i3-Oix-TJ/?igsh=OHhzZHJtOHFrZ2Nk
와, 엄청난 극찬이네요! "클래식 음악에 대한 국내외 작가들의 이야기 중에서(다른 이야기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최고의 명작으로 남을 책"이라니. 저도 기대감 잔뜩 품고 읽기 시작합니다. ^^
우와~ 엄청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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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책증정] 조선판 다크 판타지 어떤데👀『암행』 정명섭 작가가 풀어주는 조선 괴담[책증정] “천지신명은 여자의 말을 듣지 않지” 함께 읽어요!!
🎵 책으로 듣는 음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믐이 자신 있게 고른 이 시대의 고전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그믐클래식 2025] 4월, 프랑켄슈타인
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북클럽도 많관부!
[책방연희 북클럽] 정보라, 최의택 작가와 함께 <이렇게 된 이상 포항으로 간다> 읽기정명섭 작가와 <어차피 우리 집도 아니잖아> 읽기[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내가 늙어버린 여름> 읽기
책으로 하는 세계 여행, 번역가의 가이드로 함께 떠나요.
<번역가의 인생책> 윤석헌 번역가와 [젊은 남자]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이평춘 번역가와 『엔도 슈사쿠 단편선집』 함께 읽기<번역가의 인생책> 송은주 번역가와 클라우드 아틀라스 함께 읽기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빅토리아 시대를 대표하는 조지 엘리엇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조지 엘리엇 <미들마치1> 함께 읽기[도서증정-고전읽기]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걸리버가 세상에 나온지 3백년이 되었습니다
[그믐밤] 44. <걸리버 여행기> 출간 300주년, 새로운 세상 상상하기 [마포독서가문] 서로서로 & 조은이책: <걸리버 여행기>로 20일간 여행을 떠나요!<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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