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차무진 작가와 <어떤, 클래식>을 읽어 보아요.

D-29
저도 피아노 관련한 건 다 좋아해요~그래서 스타인웨이 만들기란 클래식이랑은 전혀 상관없지만, 피아노 만드는 과정 보여주는 책도 읽었어요~근데 피아노가 엄청 자연환경 파괴하더라고요 ㅜ.ㅜ <피아노의 숲>도 찜리스트에 담아만 놓았는데, 이 기회에 봐야겠어요~
스타인웨이 만들기기라성 같은 피아니스트들의 동반자, 명품 피아노로 불리는 스타인웨이는 과연 누구의 손으로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 책은 <뉴욕 타임스>의 기자 제임스 배런이 스타인웨이 피아노의 제작 과정을 11개월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쓴 글이다.
스타인웨이 건반 한 번 눌러보고 싶다. ㅋㅋ 아니 근데 피아노 만드는 게 그렇게 자연환경이 많이 파괴되는 일이었던건가요..??? 전혀 몰랐어요. 힝.. 맴이 좀 그렇네요... 많이 만들지 말고 오래오래 쳐야겠다.
바퀴 하나에 300만원이랬더니 친구가 자기 돈 많이 벌면 바퀴만 사준대요 ㅎㅎㅎ
네ㅔ에ㅔ??? 바퀴 하나에 300만원이요? 우와..... 친구분 멋지시다!!! 바퀴 플렉스!! 👍
제목은 어떤 클래식인데 그저 클래식을 소개하는 내용만은 아닌가봐요.ㅎ 엄청 재미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막 생기는데요.
그냥 잡글이어요. ㅎㅎㅎ 클래식을 소개하는 건 전문가들이 해야죠 ㅎㅎ
ㅎㅎ 냉큼 신청해서 참여합니다! 클래식을 좋아하지만 곡명은 잘 몰라서~~^^;; 차무진작가님과 클래식도 같이 알아간다면 더 좋겠지요~~~
《일인칭 단수》 신간 나왔을 때 읽어야지 했다가 맨날 빌리러 갈때마다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기억 저편으로 가버린 책인데 거기도 클래식 관련 이야기가 있군요~ 요새도 같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1Q84》나왔을 때 책이랑 씨디랑 같이 나왔거든요. 씨디세트인 줄 몰랐는데 받아보니 씨디가 같이 있더라고요. 책 읽고 들어봐야지 하고 어디 뒀는데... 그 뒤로 씨디는 어디 갔는지...ㅋㅋㅋ 그때 《1Q84》덕에 '신포니에타' 씨디도 많이 팔렸다 그랬었는데. 슈만의 <사육제>를 들으시니 어떠셨어요? 작가님께서도 별 감상이 들지 않던가요?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하네요. 지난 장맥주 북클럽에서 정진영 작가님과 함께 할 때 정진영 작가님이 선곡 너~무 잘해주셔가지고 좋았는데 음악과 글을 생각하니 그 때 생각이 나네요. ㅎㅎ
<1Q84> 나올 때 씨디도 같이요? 제가 사서 읽을 때는(언제더라..) 씨디가 없었는데.. 아.. 아끕...
전 그때 무라카미 하루키를 되게 좋아할 때라 신간 예약판매로 무조건 빨리빨리 주문했었는데 씨디 포함인 줄 몰랐다가 이게 왜있지?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한 번 틀어서 앞에 조금 듣다 말았던.ㅋ 그때 원래대로 책 젤 뒤에 끼워놓으면 영영 못들을 것이라는 생각에 씨디들 사이에 끼워놨는데.. 아직까지도 못들었다는요. ㅎㅎ;;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씨디패키지가 있었는데 이제 씨디는 안 만드는가봐요. 중고사이트에 올라온 것도 있네요. ㅎㅎ 분명 작년에 이사할 때 봤으니까 어딘가 있을텐데... 찾으면 기념으로 1Q84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씨디도 들어보려고요. ㅎㅎ
전 그때 무라카미 하루키를 되게 좋아할 때라 신간 예약판매로 무조건 빨리빨리 주문했었는데 씨디 포함인 줄 몰랐다가 이게 왜있지? 했던 기억이 있어요. 한 번 틀어서 앞에 조금 듣다 말았던.ㅋ 그때 원래대로 책 젤 뒤에 끼워놓으면 영영 못들을 것이라는 생각에 씨디들 사이에 끼워놨는데.. 아직까지도 못들었다는요. ㅎㅎ;;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씨디패키지가 있었는데 이제 씨디는 안 만드는가봐요. 중고사이트에 올라온 것도 있네요. ㅎㅎ 분명 작년에 이사할 때 봤으니까 어딘가 있을텐데... 찾으면 기념으로 1Q84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씨디도 들어보려고요. ㅎㅎ
저는 2권까지 읽고 잊고 있었다가 어떤 모임에서 누가 3권을 이야기하는 걸 듣고는 잉? 했죠.. ㅋㅋ 그리고 나서 나중에 읽으니 앞에 어쨌지?... 했다가 다시 읽으니 생각은 났더라는..
클래식 그리고 음악과도 친하지 않은데~ㅎ 차무진월드에 발 담궈보려 신청했어요 이 모임이 끝나면 읽고 싶은 책과 듣고 싶은 음악이 가득하겠네요~
반갑습니다 @여름섬 님 ^^
전 사실 클래식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클래식 감상회보다 차무진 작가님의 우클렐레 연주회를 원합니다. ㅎ
그럼 저희 관객은 떼창하고 종이비행기도 날려 볼까요?ㅎㅎ
으아아. 우쿨렐레는.....절레절레 ㅎㅎㅎㅎ
관객들이 원합니다. ㅎㅎㅎ
화제로 지정된 대화
@모임 https://www.instagram.com/p/C5tTJVPRHzl/?igsh=NXFzZGhkOHIzMWpp 공출판사는 <어떤, 클래식> 음감회 준비중! 링크를 클릭하시면 맛보기 가능!
음감회 때 뭔가 마시면서 음악 들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맥주 같은 거...) 너무 무식한 질문 아닌가 하면서 소심하게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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