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22. 가족의 달 5월, 가족에 관한 책 얘기해요.

D-29
지난 21회 그믐밤은 그믐 라이브 채팅을 이용해 모였습니다.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이 여기 다 계셨더라고요. 자유 주제로 1시간 반 동안 즐거운 수다를 나눴습니다. 이 날 함께 하지 못해 아쉬운 분들은 아래 지난 그믐밤 모임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gmeum.com/meet/1246 다시 한 번 모이자는 여러분의 성화에 힘입어 5월의 그믐밤 역시 라이브 채팅으로 진행해 보려 합니다. 단, 이번에는 주제를 정해서 그 주제와 관련된 책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 해요. 5월은 뭐니뭐니 해도 가족의 달입니다. 가족과 관련된 책 중에 재미있게 읽으신 게 있다면, 또는 읽고 싶은데 아직 망설이고 있는 책이 있다면 그믐밤 때 알려주세요. 가족을 직접 다룬 책도 좋지만 실제 가족에게 권했더니 반응이 좋았던 책도 좋겠습니다. AI보다 정확도 높은 그믐의 5월 추천도서 목록이 만들어 질 것 같네요. 다음 음력 그믐날은 5월 7일 화요일입니다. 그날 저녁 8시 29분에 다 함께 모여 1시간 29분 동안 신나게 책 수다 나눌게요. 그 동안의 그믐밤 중 거리가 멀어서 동네 책방 가기가 어려우셨던 분들, 화상 온라인 모임은 영 어색해서 망설이셨던 분들 어서 오세요. 그믐 라이브 채팅은 여러분이 제일 편한 장소에서 편한 옷차림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우리만의 책수다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신개념 그믐밤 라이브 채팅!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스물 두 번째 그믐밤 -언제 : 5월 7일 (음력 그믐날) 화요일 저녁 8시 29분 ~ 9시 58분 -어디서 : 바로 여기서 -진행 방식 : 1시간 29분 동안 무규칙 이종 책수다가 펼쳐집니다. 이 모임의 링크를 클릭해 접속하시고 댓글창에서 대화나눠요. (온라인 줌 X) -신청 방법 : 아래 도우리의 참가 접수 글에 ‘그믐밤 참가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바로 참가 신청 완료! 각자의 달력에 그믐밤 라이브 채팅 날짜인 5월 7일 표시하시고 기억해 주세요.
[참가 신청 댓글 달기] 그믐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참가 댓글을 달아주세요. 본격적인 대화는 5월 7일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우와! 참여 합니다. 안 그래도 책 안 읽는 가족들에게도 책을 공유하고 관련해서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서 계속 시도 중인데요. 열심히 이야깃거리 만들어 놓고 있겠습니다~
참여합니다~~~ 되게 슬픈 가족 책 두 권 준비했습니다. ^^
흑흑 ㅜㅜ 한국의 화요일밤은 저에겐 화요일 아침이라 출근중일 시간이라슬프게도 이번에는 참여 못하겠네요. 모임 후에 올라온 글들 보면서 위로 삼겠습니다! 도우리님, 이 모임 매달 진행해주세요~ 부탁드려요!!
ㅠ.ㅠ 다음 그믐밤(그믐 아침?)을 기약할게요, 새벽서가님. 모임 매달 진행해달라고 그믐 관계자(^^)에게 부탁하겠습니다.
시간대는 주말이면 그믐밤 괜찮습니다. 주중이다보니 출근때문에 불가능하더라구요. 저희는 가을이 신학기르 올해가 6주 남았어요. 아직 쓸 수 있는 월차가 남았던데 핑계김에 하루나 반차 쓸까도 고민해 보려구요.
그믐밤은 매달 음력 29일에 열고 있어요. 라이브 채팅 모임도 잘 열리고 재미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니 다른 콘셉트로 종종 열어보겠습니다. 물론 월차나 반차 쓰시는 건 환영합니다. ^^
참여 신청합니다. 두근두근 떨리네요.
@도리 님, @자미 님, 어서오세요! 환영합니다~~~.
그믐밤에 뵙겠습니다.^^
참여합니다.
저는 무계획이지만 참여합니다. 책수다 모임 매달 진행 찬성~!
@J레터 님, @호디에 님, @siouxsie 님, 환영합니다. 책수다 모임 정말 매달 진행해볼까요? ^^
네네! 선생님!
헉... 선생님이라뇨... 그냥 장맥주라고 불러주세요~. ^^
이거 그거 아닌가요. 준비됐나요~?♬ 네네~선생님! ♪
헉... 그런 유행어가 있나요? ^^;;; 트렌드에 무지해서... 아 민망해.
유행어라기보단 유치원 때 선생님께 배운 그런 문답 리듬이라고 해야 할까요...? 저도 트렌드에 무지한걸요. 허허. 그런데 "네네! 선생님!"은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이런 느낌으로 한국에서 다 배우는 건 줄 알았는데! 이것도 세대와 지역별로 다를까요? 과연 @siouxsie 님의 의도는.... 정답을 알려주세요!
@도리 딩동뎅동~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선생님께 대답할 때 저렇게 합니다 ㅎㅎ 제가 괜한 소릴해서 장맥주님께 큰 부담을 드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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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연극 보고 원작 읽고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그믐연뮤클럽] 8. 우리 지난한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여정, 단테의 "신곡"[그믐연뮤클럽] 7. 시대와 성별을 뛰어넘은 진정한 성장, 버지니아 울프의 "올랜도"
[그믐연뮤클럽] X [웰다잉 오디세이 2026]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계속계속 책읽기 by Kiara
2024.01.19.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2024.01.17. <참 괜찮은 눈이 온다 _ 나의 살던 골목에는> 한지혜2024.01.16. <이 별이 마음에 들어> 김하율2024.01.14. <각자 도사 사회> 송병기2026.01.01. <아무튼, 데모> 정보라2026.01.02. <버드 캐칭>
2026년에도 한강 작가의 책 읽기는 계속됩니다!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2탄)흰 같이 읽어요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다정한 모임지기 jena와 함께...어느새 일 년이 훌쩍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1월] '물끄러미'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10월 ‘핸드백에 술을 숨긴 적이 있다’〕
박산호 작가의 인터뷰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2. 죽음을 인터뷰하다 책 증정 [박산호 x 조영주] 인터뷰집 <다르게 걷기>를 함께 읽어요 [책 증정] <이대로 살아도 좋아>를 박산호 선생님과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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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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