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사/책증정] 천만 직장인의 멘토 신수정의 <커넥팅> 함께 읽어요!

D-29
책 재밌게 읽겠습니다~~!
네, 내일부터 함께 읽겠습니다. 책 받으신 분들은 '들어가며' 미리 읽어봐주세요. 곧 진도표도 올리겠습니다:)
책 잘 받았습니다.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출근길부터 읽으려고 가방에 챙겼답니다
요새 지하철에선 책 들고 있는 분을 좀처럼 보기 어렵죠. <커넥팅>을 출근길에 홍보해주시는 셈입니다, 고맙습니다:)
화제로 지정된 대화
📢독서 진도표와 질문하실 분들(이야깃거리를 던져주실 분들) 말씀드립니다. 어제까지 댓글 남겨주신 분들 위주로 임의로 질문 순서 정했습니다. 당연히, 본인 차례가 아니어도 북클럽 참여 신청해주신 분들 모두 질문하고 답하셔도 되고 질문자는 기억에 남는 문장을 올려주시거나 본인의 경험을 나누는 것으로 질문을 대체해도 됩니다😀 ⏺︎1주차 / 4월 25일(목)~5월 1일(수) -1부 '커리어 이해하기' -질문자: 바다의시작 / 지혜 / greeny ⏺︎2주차 / 5월 2일(목)~5월 8일(수) -2부 '커리어 포트폴리오 전략' -질문자: 베이더 / 아린 / 무명씨1 / 반디 ⏺︎3주차 / 5월 9일(목)~5월 15일(수) -3부 '커리어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역량과 태도' -질문자: 굼벵이이 / 장안나 / 똥구리 / 벽돌장이 ⏺︎마지막 날인 5월 16일(목)에는 북클럽 우수 활동자(신수정 작가가 추천한 김영사의 책 받으실 분) 발표하고😀 한 줄 평 남기는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네~ 확인했습니다~
@김영사 네!! 독서 진도표 확인했답니다. 재미있게 읽어볼게요^^
네! 확인했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 야마구치 슈의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야마구치 슈의 직업 선택의 철학>과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 야마구치 슈의 직업 선택의 철학대학을 갓 졸업한 학생이 직업을 제대로 선택할 수 있을까? 갖은 노력 끝에 이직에 성공했는데도 왜 만족스럽지 않을까?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의 저자 야마구치 슈가 자신의 경험을 담아 직업 선택과 이직에 대해 조언한다.
오~ 체크! 감사합니다~
어머 추천 감사합니다:)
이 책도 읽어봐야겠군요. 추천 감사합니다.
두근두근합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커넥팅"하세요~~
<커넥팅>을 읽기 위해 여기 보인 분들도 함께 '커넥팅'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1주차인데도, 다들 커리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계셨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이,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의 고민도 듣는 이 북클럽이 커리어 여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자의'는 아니었지만, 커리어가 일관되지 않았던 것에 불안함을 많이 느꼈는데요. 돌이켜보니, 다른 직무들을 경험하면서 빠르게 적응하려고 애썼던 것이 일의 습관처럼 만들어진 것 같아서 격려가 됐네요. 그리고 한편으로 일은 '재밌을 필요 없다'는 말에 뼈를 맞았고요. 대부분 누군가의 선택,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그 마저도 '북극성'같은 나의 목적만 명확하다면 괜찮다- 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Q. 다양한 업이 있지만, 결국 대중의 '선택'을 받아야하는 업(예를 들어 연예인)이라면 그저 마인드셋으로 해결되는 건 아닌거 같아서요. 이런 직종에 속하는 사람들은 어떤 마인드가 필요할까요? Q.그리고 10년의 커리어가 말그대로 엉망?이라면 그 다음은? 이라는 의문이 떠올랐어요! 아 물론 1부까지밖에 안읽어서 ㅎㅎㅎㅎㅎㅎㅎ뒤에 답이 나올거 같은데, 너무 초보 질문같네요ㅎㅎ
2부를 읽으면서 어느 정도는 답을 찾으셨을 거라 믿어요. 일관된 커리어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커넥팅하는 것이라는 것을. 마인드셋은 기본이고 결국은 전략 싸움이라는 것을. 그리고 연예인만 대중의 선택을 받는 직업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자기 혼자 만족하려면 취미로 충분하죠. 저 또한 <커넥팅>을 널리 알리고 실제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이렇게 북클럽을 운영하는 것이고요.
명쾌해졌습니다 이쪽의 마음가짐+기지(전략)로 서사를 만들어가야겠어요
다른 사람의 선택을 받는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연봉은 출발점에서 이미 넘사벽이 있다는 말씀 넘넘 공감합니다. 그걸 너무 늦게 알았어요 ㅠㅠ
일을 하다보면,정확히는 일에 치이다 보면 먼저 포기하는게 자격증 취득과 같은 저의 역량증명서 쪽이었어요. 그 결과는 자신감 하락이죠. 일단 서류상 증명할게 부족하니까요. 다시 맘을 다잡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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